김용서 "공동주택 관리운영 행정지원"
김용서 새누리당 수원시장 예비후보는 15일 "공동주택 관리 운영에서 발생되는 민원분쟁과 갈등 사례 등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관리 운영 체계를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공동주택의 관리일반, 회계업무, 시설관리 등 진단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공사, 공동주택 관리에서 발생되는 민원 상담 등을 원만히 해결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 자원 조례를 개정하고 공동주택 관리 전담부서
김용서 새누리당 수원시장 예비후보는 15일 "공동주택 관리 운영에서 발생되는 민원분쟁과 갈등 사례 등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관리 운영 체계를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공동주택의 관리일반, 회계업무, 시설관리 등 진단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공사, 공동주택 관리에서 발생되는 민원 상담 등을 원만히 해결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 자원 조례를 개정하고 공동주택 관리 전담부서
박흥석 새누리당 수원시장 예비후보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문화역사 관광도시로서의 수원의 위상제고 및 안전한 먹거리 인프라 확보를 위해 '수원시 먹거리 안전 등급제'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음식점의 식재료, 조리과정, 주방의 청결상태, 서비스 수준, 손님들의 평가를 종합해 등급을 부여하고, 상위등급에 대해 '수원시 먹거리 안전 우수 음식점'으로 지정해 시청 홈페이지 등에 홍보
최규진 새누리당 수원시장 예비후보가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통한 시민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15일, 수원시 팔달구 지동에 위치한 동부파출소를 방문하고 관계자 격려와 함께 시민안전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강조했다. 지난해 수원시에서는 총36,324건의 범죄가 발생, 1일 평균 1백여건이라는 불명예와 함께 시민 안전에 빨간불이 켜졌다고 최 예비후보는 설명했다. 최근 수원에서
수원시가 기후변화 현상에 대한 전시, 체험과 교육의 장이 될 기후변화체험교육관 '두드림'을 14일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노영관 수원시의회의장, 김영일 수원교육지원청 교육장, 지역 환경단체 관계자,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테이프커팅과 현판식, 시설체험 등이 진행됐다. 권선구 탑동 황구지천 인근(호매실로 46-38)에 연면적 3477㎡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건립
김용서 새누리당 수원시장 예비후보는 13일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취약지역 안전시스템을 집중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수원에서 엽기적인 강력사건이 발생해 시민 불안이 늘어나 있는 현실"이라며 "구도심 등 상대적으로 시민 안전 취약지대가 해결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김 예비후보는 "수원 전역에 안전시스템의 혜택이 돌아가도록 안전망을 구축하는
최규진 새누리당 수원시장 예비후보가 장애인국가대표 훈련용 체육관 유치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10일, 장안구 정자동에 위치한 수원볼링센터에서 훈련 중인 경기도 장애인 볼링선수단을 찾아 격려하고 이같이 말했다. 최 예비후보는 "체육 분야에서 장애인 권리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장애인 국가대표 훈련용 체육관 건립이 시급한 실정이며, 반드시 수원에 유치하겠다"고 강조했다. 그
김용남 새누리당 예비후보가 10일 "M버스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9일 발표한 '버스준공영제' 도입이 조속히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에 따르면, 서울로 출퇴근하는 경기도민들의 이동편의를 위해 도입한 '광역급행버스'(M버스 : Metropolitan Bus)가 수원시민을 비롯해 많은 도민들로부터 원성의 대상이 되고 있다. M버스는 승객이 일단 버스에 올라타면 좌석에 편
김용서 새누리당 수원시장 예비후보는 10일 "불경기 속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택시 운수 종사자들의 처우를 개선해 시민들의 발인 택시 종사자들의 사기를 진작과 안정된 생활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택시의 만성적인 과잉공급과 과다경쟁을 해결하기 위해 택시 운행 실태를 조사한 후 개인 및 회사택시를 연차적으로 감차를 시행해 택시의 과잉 공급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
김용서 새누리당 수원시장 예비후보는 9일 "침체된 구도심 지역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활력 회복을 위한 지원을 강화해 도시의 자생적 성장 기반을 확충하는 등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도시 재생 특별회계 등 재원마련과 도시 재생 센타, 주민협의체 등 조직을 구성해 향후 20년 수원의 미래상을 제시할 수 있는 도시 재
박흥석 새누리당 수원시장 예비후보는 9일 "산업전시, 국제회의, 관광, 학술대회 등 대규모 내˙외국인이 참여하는 노동집약형 양질의 일자리 창출산업으로 '굴뚝 없는 황금산업'으로 일컬어지는 마이스산업(MICE)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수원형 마이스산업 집중 육성책'을 발표하고 "수원경제를 부흥 발전시키기 위한 대책으로 마이스산업을 수원의 경쟁력있는
김용남 새누리당 수원시장 예비후보가 9일 버스 관련 불편함을 토로하는 시민의 의견을 듣고 있다. 김용남 수원시장 예비후보는 9일 "버스준공영제를 도입해서 수원시민들의 출퇴근시간을 하루 20분 단축시키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교통 관련 공약발표에서 이렇게 말하고 "버스준공영제를 도입하면 수원시가 버스운행 체계를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시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삼을 수 있다"고 강조했
염태영 시장이 관내 초등학교를 찾아 학교급식 봉사를 하고 있다. 올해 수원시의 교육지원 경비가 550여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수원시가 올해 유치원과 초중학생 무상급식, 좋은 고등학교 육성, 혁신학교 지정과 지원, 초중고 학생들의 심리를 치료 및 상담하는 학교사회복지사 배치 지원, 도심속 아토피 특성화 학교 운영 등의 사업에 총 550여억 원을 보조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경비 지
김용서 새누리당 수원시장 예비후보는 8일 사회적 약자인 여성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많은 여성 정책 중 가장 우선순위로 여성의 경제활동에 집중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결혼과 육아 문제로 인해 경력 단절된 지역의 우수한 재원의 여성들이 많다"면서 "여성 전문 일자리와 여성 친화적 기업이 많지 않은 것이 참으로 안타깝다"고 설명했다. 그는 "여성 인력 개발원과 여성 전문 보건소를
김용남 새누리당 수원시장 예비후보는 8일 "여성이 살맛나는 수원을 만들겠다"면서 여성 재취업 지원책, 보육시설 확충 등 '여성 당당' 6대 여성 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발표에서 "임신, 출산, 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재취업 전문교육을 확대하고 일자리 종합지원센터도 설립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전문직업교육을 이수한 뒤에는 일자리 면접을 원활히 주선
최규진 새누리당 수원시장 예비후보가 무상 급식을 뛰어넘는 급식 질 및 급식환경 향상에 정책 방향을 맞추겠다고 8일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이날 팔달구 우만동에 위치한 동성중학교를 찾아 직접 배식을 하며, 급식에 대한 문제점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무상급식은 지난 지방선거부터 이슈가 되었고, 수원의 경우 예산이 약 700억 원이다. 경기도교육청과 수원시가 절반씩 부담해 유치원 3~
수원시는 주민들에게 앞장 서 친절을 베푼 권선2동 주민센터 장미정(행정8급) 주무관을 시가 선발하는 1분기 친절왕 공직자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장 주무관은 이에 대해 "업무량이 적지 않아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민원인에 대한 상냥한 인사와 함께 민원처리를 하려고 노력한다"며 "민원인에게 믿음과 신뢰를 주려고 노력했던 모습을 민원인들이 좋게 봐주신 것 같다"고 친절왕 선정에 대한 소감을 전
최규진 예비후보는 황구지천과 서호를 방문하고 "하천 유역 생태복원을 통해 수질 개선은 물론 악취 등 주민 피해 해결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최규진 새누리당 수원시장 예비후보가 수원을 생태도시를 뛰어넘는 '환경 힐링 수도'로 만들겠다고 7일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이날, 황구지천과 서호를 방문하고 "하천 유역 생태복원을 통해 수질 개선은 물론 악취 등 주민 피해 해결에 적극 나서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