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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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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수원시, 독일 '환경도시' 프라이부르크와 '맞손'

염 시장은 7일 오전 수원시청을 방문한 디에터 살로먼(Dieter Salomon) 독일 프라이부르크 시장과 교통분야, 환경분야, 도시재생분야를 비롯해 민간교류 활성화에 대한 상호교류를 확대시키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이 '세계적 환경도시'인 독일 프라이부르크 시(市)와 손을 잡는다. 염 시장은 7일 오전 수원시청을 방문한 디에터 살로먼(Dieter Salomon) 독일 프라이

김수경 기자
행정

김용남, 새누리 수원시장 경선에 'TV토론' 제안

김용남 수원시장 예비후보는 7일 새누리당 본선후보를 뽑기 위한 경선 과정에 'TV토론회'와 '권역별 순회 합동연설회'를 개최할 것을 제안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수원시민들과 당원들에게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누가 나왔는지 알려드리고, 나온 사람들이 도덕적으로 흠결이 없는지, 수원시정을 이끌 수 있는 역량이 있는지를 제대로 검증받기 위해선 반드시 'TV토론회'와 '권역별 순회 합

6·4지방선거취재팀
행정

박흥석 "재개발 주민 의견 듣고 대책마련 할 것"

박흥석 새누리당 수원시장 예비후보는 6일 "수원시내 재개발 지역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해 재개발지역 주민들이 무엇을 요구하고 있는지 파악한 뒤 대책을 마련해 주민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지난 4일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선거사무소에서 권선 113-6구역 재개발조합해산추진회 회원 30여명의 방문을 받고 재개발 문제와 관련한 조합원들의 요구사항에 대해 의견을

6·4지방선거취재팀
행정

최규진 "수원을 대표적 '교통 허브 도시'로"

최규진 새누리당 수원시장 예비후보가 6일, 수원의 관문인 수원역 광장 앞 교통섬을 찾아 수원시 교통문제에 대해 시민과 함께 의견을 나눴다. 최규진 새누리당 수원시장 예비후보가 수원을 21세기형 교통허브 도시로 만들겠다고 6일 밝혔다. 이와 관련, 최 예비후보는 지난 3일 '출퇴근 기능중심 교통시스템으로 수술 하겠다'고 제시한 연장선상으로 이해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최 예비후보는 6일, 수원의

6·4지방선거취재팀
행정

김용서 "보육시설 부담금 지원 및 교사 처우 개선 앞장"

김용서 새누리당 수원시장 예비후보는 3일 오전 권선구 세림유치원을 방문해 교사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김 예비후보는 "우리 어린이들은 미래를 이끌어갈 기둥"이라고 말하고 "세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듯이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착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보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용서 예비후보는 "아이들 사교육비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들의

6·4지방선거취재팀
행정

수원시, 택시 운수종사자 순회교육 실시

수원시가 택시를 이용하는 시민에 대한 친절의 생활화 및 사람중심의 택시 서비스를 향상시키고자 택시 운수종사자 순회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월13일 부터 3월25일까지 개인택시 및 관내 27개 법인택시 업체를 방문해 4976명의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총 30회의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2016년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대비하여 내방객에게 친절한 안내를 위해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

김수경 기자
행정

최규진 "미래 성장 먹거리 위해 산업재편 필요"

최규진 새누리당 수원시장 예비후보가 수원시 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장기적인 먹거리 생태지도 구상이 시급하다고 2일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IT와 함께 BT, NT, 컨벤션, 콘텐츠, 금융 등 지식산업군으로 산업구조 재편이 필요한 만큼, 시 주도로 계획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시는 삼성전자, 삼성반도체를 통해 IT도시로 입지를 굳혔지만, 실제 지역산업 구조는 여

6·4지방선거취재팀
행정

박흥석, 효사랑봉사회 등서 꾸준히 봉사활동 전개

박흥석 새누리당 수원시장 예비후보는 2일 수원시 장안구 하광교동 소재 보훈원 재활체육센터에서 수원시 종합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한 제2회 수원시 자원봉사나눔체육대회에 참석해 참여단체 회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열린 자원봉사 나눔체육대회에는 자원봉사 80개 단체에서 총 600명이 참석했는데 그동안 지역을 돌며 봉사활동을 펼쳐온 박 예비후보는 봉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효과적이고

6·4지방선거취재팀
행정

김용서 "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공영주차장 필요"

김용서 수원시장 예비후보는 1일과 2일 화서시장과 파장시장을 찾아 상인회 회원들과 '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상인회 회원들은 김용서 예비후보에게 "활기 넘치는 시장, 살맛나는 시장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부탁했다. 김 예비후보는 "시장은 여성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라며 "시장의 빈 공간을 이용해 모유 수유실, 놀이방, 어린이 도서관 등 시장 환경개선 사업 지원과 물가정보

6·4지방선거취재팀
행정

김용서 "침체된 대중교통 활성화 시키겠다"

김용서 새누리당 수원시장 예비후보는 1일 오후 수원역 앞에서 택시기사들을 만나 대중교통문제와 대책 등 현장의 소리를 듣고 침체된 수원지역 대중교통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용서 예비후보는 "현재의 교통정책이 늘어나는 교통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수원을 관통하는 철도 주변 교통망 확충과 상습정체구간 교통체계개선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공항 이용객을 위

6·4지방선거취재팀
행정

염태영 수원시장, 직무유기 혐의로 피소

염태영 수원시장이 2012년 시행한 공무원 업무평가 프로그램 '소통교육'과 관련해 소속 공무원으로부터 직무유기 혐의로 피소됐다. 수원시 소속 공무원 최모씨는 31일 수원지검에 염 시장을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했다. 최씨는 고발장에서 "염 시장은 지방공무원법 등에 따라 소속 공무원에 대한 징계 때 적법한 절차와 객관적 기준에 맞춰 처리할 의무가 있음에도 객관적 기준 없이 이른바 '소통2012 교

최윤희 기자
행정

염태영 시장, 1조2천억 규모 '수원 R&D 사이언스 파크' 만든다

염태영 시장이 1일 시정브리핑에서 수원 R&D 사이언스 파크 조성계획을 발표하고 "서수원에 미래성장동력 산업을 집중 배치함으로 진정한 의미의 동서 균형발전이 완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수원시가 개발에서 소외됐던 서수원에 BT, NT 등 기술집약 산업을 육성하는 30만㎡ 규모의 '수원 R&D 사이언스 파크'를 만든다. 염태영 시장은 1일 시정브리핑에서 이같은 수원 R&D 사이언스 파크 조성계획

이화연 기자
행정

수원시, 올해 이산화탄소 68만톤 감축 목표

최근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이상기후현상에 대비해 수원시가 올해 이산화탄소 68만톤을 감축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시는 이날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58개 단위사업 추진상황을 중간 점검했다. 시는 2005년도 배출량 603만톤을 기준으로 장기 2030년까지 40%, 중기로 2020년까지 20%, 단기로 2015년까지 5%를 각각 감축할 계획이다. 이를 달성하기

최윤희 기자
행정

수원시 안문협 실무위원회 개최

수원시는 27일 '수원시 안전문화운동 추진 실무위원회'를 안전기획조정실장 등 실무위원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안문협 실무위원회는 지난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안문협을 출범시킨 뒤 지난 12월 30일 구성됐으며, 실무위원회에는 김영규 안전기획조정실장 등 실무위원, 민간과 행정, 공공·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효율적 안전문화운동 활성화를 위한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이화연 기자
행정

최규진 "살림 잘하는 시장 되겠다"… 5개 정책공약 발표

최규진 새누리당 수원시장 예비후보는 27일 수원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살림 잘하는 시장으로 행복동행 하겠다"고 밝혔다. 최규진 새누리당 수원시장 예비후보는 27일 수원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살림 잘하는 시장으로 행복동행 하겠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이날 "시장직은 정치인을 뛰어넘어 열심히 살림 하는 자리"라며 "지난 4년간 막힌 부분을 찾아내 뚫고 시민과 행복한

6·4지방선거취재팀
행정

10명 중 2명만 "소비자상담번호 1372 알아"

경기도민들이 소비자정보센터 전화번호 1372를 잘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소비자정보센터가 지난해 11월부터 올 2월까지 수원과 부천·용인·김포 지역 주부·직장인·자영업자 등 1059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소비자상담센터 전화번호인 1372 인지도가 19.6%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도민들은 1372에 대해 '조금 알고 있다' 14.7%, '잘 알고 있다' 4.9%로 답했다. 소비자

이경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