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흥석 "완벽한 자전거 도로 갖추겠다"
박흥석 새누리당 수원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9일 수원시내 전역을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는데 아무런 불편이 없도록 완벽한 자전거 도로를 갖추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건강과 돈 절약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자전거는 인류의 자랑스러운 발명품 중의 하나로 도심 최고의 이동수단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자전거 인구가 날로 늘어가고 있으나 수원시 자전
박흥석 새누리당 수원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9일 수원시내 전역을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는데 아무런 불편이 없도록 완벽한 자전거 도로를 갖추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건강과 돈 절약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자전거는 인류의 자랑스러운 발명품 중의 하나로 도심 최고의 이동수단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자전거 인구가 날로 늘어가고 있으나 수원시 자전
박흥석 새누리당 수원시장 예비후보는 3일 "생활고를 견디다 못해 죽음을 택한 세 모녀의 비극은 우리의 사회안전망이 얼마나 허술한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며 "기초생활보장제도를 기존 신청주의에서 복지담당 공무원이 찾아가서 해결하는 능동적인 복지행정으로 전환해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겠다"고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또 "홀로사는 노인들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일정액의 월세를 지원해주는 홀
김용서 전 수원시장이 28일 오후 3시 수원 호텔 캐슬 그랜드볼륨에서 '새로운 희망의 길을 묻습니다' 출판기념회를 열고 6.4지방선거 출마를 가시화 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정병국 국회의원, 김영선 전 국회의원과 서청원 의원의 비서실장을 지낸 박종희 전 국회의원을 비롯해 신현태· 김인영·이규택 전 국회의원과 수원시장 출마를 선언한 박흥석 예비후보가 참석했다. 박종희
경기지역 일부 기초자치단체가 투자심사도 받지 않고 예산을 편성하는 등 법률이 정한 사전 절차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가 도에 적발됐다. 도는 지난 한해 도와 도내 31개 시·군의 사업 194건을 대상으로 투자심사를 진행해 14%인 27건에 대해 재검토 결정을 내리고 2건은 부적정 판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또 5건의 심사를 유보했다. 타당성 등이 부족해 부적정 판단이 내려진 것은 성남 신분당
수원시청 행정지원과에 근무하는 채 혁(행정7급) 주무관이 수원시가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실시하는 장기국외훈련 교육 대상으로 선정됐다. 채 주무관은 오는 3월부터 2016년 9월까지 2년 반 동안 중국 하문대학교에서 석사과정을 통해 국제적인 안목을 갖추고 개인의 능력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채 주무관의 중국 장기국외훈련은 수원시가 글로벌 인재양서을 위해 영어권
수원시는 2020년을 목표로 수원시 통합물관리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보고회를 11일 수원시청에서 열었다. 이날 기본계획을 수립 중인 수원시정연구원 송원경 연구위원은 '생태적으로 건강한 물의 도시 수원 구현'이라는 비전 하에 5대 주요 과제를 선정하고, 세부 지표를 선정해 통합물관리 정책을 추진한다고 보고했다. 그동안 수원시에서 추진한 수질오염총량관리제, 빗물이용도시 조성 등의 사업은 한층 심
수원시는 5일 마을르네상스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수원시 좋은마을만들기 위원회 워크숍'을 기업은행 기흥연수원에서 열었다. 이날 워크숍에는 이재준 수원시 제2부시장과 좋은마을만들기위원회 위원, 마을만들기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워크숍 참석자들은 수원시 마을르네상스 정책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 위원회 활성화를 위한 소위원회 구성 및 역할 논의, 마을르네상스 공모사업과 수원형 마을
지난 18일 아주대학교 체육관에서 염태영 수원시장은 자신의 저서 '자치가 밥이다' 출판기념 북 콘서트를 열고 "진정한 지방자치는 지역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기 때문에 밥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수원시가 권선구 고색동 수원산업 3단지를 추가 확장한다. 14일 시에 따르면, 확장면적은 5만2천638㎡로 시는 토지이용계획과 배치업종 등을 검토하기 위한 타당성조사용역을 발주했으며 상반기 중으로 수도권정비심의를 거쳐 하반기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또 부동산 투기와 토지 난개발을 방지하기 위한 공단예정지를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고시했다. 확장사업이 마무리되면 수원산업 3단지는 기존 79만5
수원시는 2014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5만 4773건에 20억 2900만 원을 부과했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부과된 면허세는 법령개정에 따른 면허분 등록면허세율 인상 및 신규 등록면허세 과세대상 추가 등으로 지난해보다 7억 7700만 원이 증가했다. 면허에 대한 등록면허세는 각종 인·허가, 면허, 등록, 지정, 검사 등 특정 영업설비 또는 행위에 대한 권리의 설정, 금지의 해제
2030년을 목표로 재수립한 '2030년 수원도시기본계획'이 지난 3일 경기도로부터 최종 승인됐다. 이 계획에 따르면 도시 공간구조는 기존 '1도심, 2부도심, 3지역중심'체계를 '1도심(수원역-수원화성-시청), 5부도심(정자동, 광교, 영통, 오목천, 호매실), 1지역중심(비행장)'으로 재편했다. 2030수원도시기본계획은 공공기관 종전부지, 첨단산업단지조성, 당수동 및 중앙공원, 학교환경
전태헌 부시장이 지난 3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전태헌 전 경기 부천 부시장이 지난 3일 수원시 제1부시장에 취임한 뒤 6일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전 부시장은 지난 3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시민의 요구와 수요, 지역여건 등에 맞게 제도나 행정, 법률 등을 정비하는 것이 진정 시민을 위한 지방행정"이라며 "궁극적인 목표는 수원이 빼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