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 장안지구 사업본격화… 2016년 말 완공
장안지구는 의왕역과 영동고속도로(부곡IC) 등 편리한 교통 여건을 기반으로 의왕 ICD 산업단지, 철도관련 특구시설, 현대 자동차 연구소 배후 주거단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의왕시가 제출한 의왕 장안지구 도시개발사업 계획을 경기도가 승인함에 따라, 의왕장안지구 개발공사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도는 31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의왕 장안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을 고시했다. 장안
장안지구는 의왕역과 영동고속도로(부곡IC) 등 편리한 교통 여건을 기반으로 의왕 ICD 산업단지, 철도관련 특구시설, 현대 자동차 연구소 배후 주거단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의왕시가 제출한 의왕 장안지구 도시개발사업 계획을 경기도가 승인함에 따라, 의왕장안지구 개발공사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도는 31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의왕 장안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을 고시했다. 장안
수원시가 인접 도시와 경계를 명확히 하고 등산객들에게 정확한 지역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수원시 경계표시 안내판을 설치했다. 시는 시민들의 왕래가 많거나 경계가 불분명한 지역과 시 경계부분과 일치하는 광교산, 칠보산의 수원둘레길을 따라 안내판을 설치 시민과 등산객들에게 시 경계에 대한 정보와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경계표시 안내판은 경기도 의왕시와 인접한 장안구 율전동, 이목동, 파장
의왕시는 왕송호수 레일바이크사업 민간사업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을 위한 사업계획 심의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원주문화방송(주) 컨소시엄이 최고 점수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공정한 평가를 위해 해당사업의 이해관계자를 제외하고 현장여건의 전문지식이 있는 전문가, 레일바이크, 마케팅·경영 등으로 구성된 외부전문가들로 선정심의위원회를 구성했다. 앞으로 심사결과와 자격요건 등 기타 행정요소를 감안
경기도내 도시활력 증진지역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경기도는 2015년 '도시활력 증진지역 개발사업(이하 도활사업)'에 국비 227억 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확보한 2014년도 사업비 206억 원에서 21억 원 증가한 액수다. 도시활력 증진지역 개발사업은 주거지 재생, 중심 시가지 재생, 기초생활 기반 확충, 지역 역량 강화 등 지자체 스스로의 발전을 유도하기
의왕시 철도특구 조감도 2014.09.22 지난해 국내 유일의 철도특구로 지정받은 의왕시가 철도중심 특화지역으로 재탄생하고 있다. 세계적 수준의 집적화된 철도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의왕시가 철도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향후 의왕시 발전의 선두주자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철도특구지정은 세계적 수준의 철도시설에 기반 부곡지역은 의왕역과 오봉역을 중심으로 한국교통대학교(구 철도대학)와
의왕시는 '왕송저수지'의 지명이 '왕송호'로 변경됐다고 22일 밝혔다. 왕송저수지는 6만여평 규모로 의왕시 초평동 일원에 1948년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한국농어촌공사가 조성했다. 의왕시는 왕송호수 주변에 자연학습공원·조류생태과학관·습지조성 등 생태학습과 관광시설이 많고, 철도박물관·의왕역 등 철도관련 기관들이 밀집돼 있어 지난해 7월 철도특구로 지정된 것을 계기로 왕송호수와 부곡지역 일대를
의왕시가 9일 의왕국민체육센터에서 대입수시박람회를 열고 있다. 2014.08.10 의왕시가 9일 의왕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한 2015학년도 대입수시박람회가 수험생과 학부모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의왕시와 경기도교육청이 공동 개최한 이번 박람회는 대입 수시전형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전에 접수를 받아, 상담교사가 직접 학생들의 개인별 내신성적과 6월 모의
이화순 제10대 화성부시장이 9일 취임했다. 별도 취임식 없이 9일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업무를 시작한 이화순 신임 화성부시장은 사령장을 받은 후 실과소 순회를 통해 직원들과 첫 만남을 가졌으며, 오후에는 화성소방서, 화성동부경찰서, 화성오산교육청 등 유관기관을 방문했다. 지난 89년 경기도에서 공직을 시작한 이화순 부시장은 기술고시(23회) 출신으로 경기도 도시주택국장, 건설본부장, 건축
경기도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6·4 지방선거 경기도지사선거와 도교육감선거, 비례대표도의원선거, 시장·군수선거의 후보자 TV토론회가 22~29일 개최된다고 14일 밝혔다. 도지사선거 후보자 토론회는 29일 오후 11시10분부터 KBS1 TV와 MBC를 통해 생중계된다. 또 26일 오전 10시 진행되는 도교육감선거 토론회는 MBC가, 22일 오후 1시 열리는 비례대표도의원선거 토론회는 KBS1 TV
의왕시가 금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3,114억원을 의회의결로 최종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은 세외수입, 지방교부세, 재정보전금 증가분과 국도비 보조금 변경분을 재원으로 삼았다. 일반회계는 2,669억원, 기타 및 공기업특별회계는 445억원으로 총 3,114억원을 편성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의왕시가 건전한 재정운영으로 본예산보다 17%가 증가했다. 또한 세출예산은 재정 여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남경필 의원은 6일 "임기 중에 친환경 4면 야구장 4개, 공공야구장이 없는 11개 시군에 1면 야구장 1개씩을 건립해 총 27개의 사회인야구장을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 사회인 야구 사이트인 '게임원'에 따르면 경기도 사회인 야구는 4,762클럽(전체 17,756클럽의 26.8%), 164리그(전체 388리그의 42.3%)가 운영되고 있지만, 사회인 야구장
경기도는 7일자로 실ㆍ국장 및 부단체장급 상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2~4급 ▲정용배 화성시(전출) ▲이진호 의회사무처장 직무대리 ▲문연호 기획조정실 비전기획관 ▲유정인 환경국장 ▲박춘배 축산산림국장 ▲손성오 팔당수질개선본부장 ▲김정진 황해경제자유구역청(파견) ▲한배수 의정부시(전출) ▲이진찬 안성시(전출) ▲지성군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직무대리(전입) ▲박태수 경제투자실 투자산업심의관
수원시가 의왕시와 왕송호수 주변의 토지교환을 추진하기로 했다. 홍성관 시 행정지원국장은 10일 제291회 정례회 2차 본회의 '수원시-의왕시간 행정구역 경계조정에 따른 의견청취안' 설명을 통해 "지난해 11월 농어촌공사에서 왕송호수내 경계조정이 필요하다고 요청해와 의왕시 협의와 주민의견수렴을 거쳐 의왕시 월암동 19만4193㎡와 수원시 권선구 입북동, 당수동, 율전동 등 15만 8600㎡를
수원시와 의왕시는 왕송호수 수면 일부 및 제방과 월암동 일부 부지를 맞교환하는 행정구역 경계조정을 추진키로 했다. 수원시는 이에 따라 지난 25일 이같은 내용의 '수원시-의왕시간 행정구역 경계조정에 따른 의견청취안'을 시의회에 제출했으며, 다음달 2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제291회 시의회 정례회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27일 수원시에 따르면 농어촌공사는 지난해 왕송호수가 의왕시와 수원시에 걸
권선구 입북동은 2012년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선정된 '효사랑 장수지팡이(청려장)만들기' 사업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고 19일 밝혔다.. 의왕, 안산과 경계하며 서수원권에 위치한 입북동은 시골모습이 많이 남아 있는 도농복합 지역으로 동장을 비롯한 통장협의회장 등은 지역특색에 맞는 마을만들기 사업을 발굴하고자 지난 1월 10일 충주시 주덕읍의 지팡이 사업현장을 방문해 운영실태 및 현지답사를 실
경기남부권시장협의회(회장 염태영 수원시장)는 지난 16일 의왕시청에서 협의회를 열어 음식물자원화시설의 영향권 범위의 명문화, 주민등록증 발급사진의 규정화, 경기남부권 하천 수질오염원 현황조사를 위한 7개시 협력 등 3개항의 건의문을 채택했다. 음식물자원화시설은 소각시설과 매립지시설과 달리 주변영향지역에 대한 범위가 규정돼 있지 않아 인근 주민들로부터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협의회는 이에 따라
권선구는 22일 내년 수원천 튤립축제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꽃과 축제 전문가를 초청해 기반조성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 참여한 전문가로는 신구대학교 김인호 교수를 비롯해 지역의원, 꽃전문가, 축제전문가 등 9명의 다양한 경험과 경력을 소유한 전문가를 초청했으며 토론회를 통해 제6회 수원천 튤립축제에는 전문가와 실무팀장들의 소중한 의견이 반영했다. 수원천 튤립축제 기반조성
의왕시에 이어 안양시와 군포시의 3개시(안양, 군포, 의왕) 통합 주민서명자수가 건의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이들 지자체는 조만간 통합건의서를 제출할 경기도에 예정이어서 3개시 통합을 위한 주민투표가 실시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20일 안양시와 군포시에 따르면 안양시와 군포시가 3개시 통합추진위원회가 제출한 주민서명부를 확인한 결과, 모두 서명기준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
안양권(안양, 군포, 의왕) 통합, 이번엔 성사되나. 안양, 군포, 의왕 등 3개시 통합추진위원회가 30일 현재 통합건의서 제출에 필요한 주민서명을 거의 확보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2009년 통합성사단계까지 갔다 무산된 안양권 통합이 이번엔 이뤄질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통합을 추진 중인 측에선 홍보만 제대로 이뤄진다면 주민투표로 3개시 통합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