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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경기도형 준공형제로 운영될 ‘경기도 공공버스’ 1일부터 첫 운행
1일부터 내달 1일까지 시범사업 대상 19개 시.군 16개 노선 순차 운행 급행노선 운행, 친절기사 인증제, 승객편의장치 등 더 나은 버스서비스 제공
도내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및 주변지역 개발사업’ 국비 910억 확보
행안부 ‘2020년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발전종합계획’ 발표 도내 11개 시.군 59개 사업에 국비 910억원 등 총 1조1558억 원 투자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내년부터 도내 31개 시.군 전역 확대
가입대상 상시근로자 10명 이하의 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 사업자 … 그 외 업종은 상시근로자 5명 상가1억, 공장1억5천, 재고자산 3천만원 실손피해보상… 6개 정책자금 할인 혜택도
경기도 콘텐츠산업, 매출액 12.8%↑, 종사자수 1만명 증가
‘2018 경기도 콘텐츠산업 통계조사’ 결과...2017년 기준, 매출액 총 23조6754억원 도내 콘텐츠산업 종사자수 총 12만6126명...전년 대비 1만명 늘어
경기도형 준공영제 시범사업 16개 노선 입찰공고
2기 신도시 3개, 중소택지지구 6개 대상, 소외지역 3개, 반납 및 폐선 4개 11월 말까지 운송사업자 선정, 운행준비 완료 노선부터 순차적 운행 개시
경기도, 국비 12조 1천억 원 확보 … 사상 최대
지난 11월 17일 국회 백재현 예결소위원장을 만나 면담한 남경필 도지사. 경기도가 지난 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18년도 정부예산 수정안을 분석한 결과, 국비확보액이 경기도 역대 최대인 12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도에 따르면 경기도의 국비확보액은 총 12조 1,642억원으로 지난해 11조 6,248억원보다 5,394억원(4.6%) 늘어난 규모다. 관심이 큰 SOC의 경우,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규제를 받는 곳은? … 규제지도로 한 눈에 확인
경기도에서 가장 심한 규제를 받고 있는 곳은 광주, 양평, 가평, 여주, 이천, 남양주, 용인 등 경기동부 7개 시군이다. 1990년 팔당특별대책지역으로 지정된 7개 시군의 면적은 2,097㎢로 도 전체면적의 21%를 차지하며 서울시 면적의 약 3.5배다. 이 지역에서는 일정규모 이상의 공장, 양식장, 숙박업, 음식점, 축사, 폐수배출시설 설치가 불가능하다. 경기도가 이처럼 도내 지역별 규제
경기도,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둔치주차장 안전점검' 지도
경기도는 집중호우가 잦은 여름철을 맞아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재난상황에서의 인명 및 재산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6월 7일부터 16일까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둔치주차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둔치주차장은 주차난 해소를 위해 하천변에 조성되는 주차용 공간으로, 집중호우 발생 시 차량침수 및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도는 시군과 공동으로 도내 둔치주차장에 대한 전수
경기도, 위험도로 구조개선 국비 18억 추가 확보
경기도가 올해 도내 위험도로 구조개선에 필요한 국비 18억 6,700만원을 추가로 확보함에 따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19일 도에 따르면, 행정자치부가 2014년 발표한 '제2차(2014~2023년)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 중장기 계획'에는 도내 도로 25개소 26.74km가 반영돼 있다. 도는 이 계획에 따라 지난 2016년까지 김포시 통진읍 귀전리 구간 등 2개소 1.3km에
경기도, 지역사회 공헌형 '에너지자립 선도사업' 모집
경기도가 '에너지비전 2030' 실현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지역사회 공헌형 에너지자립 선도사업'의 지원 대상자를 오는 3월 20일부터 모집한다. '지역사회 공헌형 에너지자립 선도사업'이란 산업·마을(주거)·관광·물류단지 등의 다양한 지역에 에너지 자립시설을 설치하고, 시설 운영으로 발생되는 유·무형의 이익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방식의 사업이다. 도는 지난해 총 30건의 사업계획을 응모 받아
남경필 "수도권 규제 근본해결은 수도이전"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수도 이전이 수도권 규제 합리화의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남 지사는 29일 오전 10시 판교스타트업캠퍼스에서 '동부권역 국회의원‧시장‧군수 간담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수도권 규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수도 이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남 지사는 이어 "수도권과 비수도권이 윈-윈 할 수 있는 전략을 짜지 않으면 수도권 규제합리화는 구호에 그칠 것"이라며
경기도, 내년도 지방하천 정비사업 국비 927억 확보에 총력
경기도는 2017년도 국비지원 사업인 지방하천 정비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현재 국비 900억여 원 확보를 목표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올해 고양시 창릉천, 남양주 왕숙천, 양평군 흑천 등 77개 지구 311km 구간에 대한 정비사업으로 총 사업비 1,365억 원 중 720억 원을 국비로 지원 받았으나, 내년도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서는 약 927억 원의 국비
강원-경기 연접 9개 시·군 '상생협력' 합의
강원도와 경기도 행정구역이 맞닿은 9개 시·군이 상호소통과 지속 가능한 교류협력에 공동합의했다. 강원도와 경기도는 7일 춘천 KT&G 상상마당에서 시·군과 함께하는 '강원-경기 상생협력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강원도 춘천, 원주, 횡성, 철원과 연접한 경기도 여주, 양평, 포천, 가평, 연천 등 9개 자치단체가 참여했다. 최문순 강원지사와 남경필 경기지사를 비롯해 김시성 강원도의회
'회원증 하나로' 경기도 216개 도서관 자유 이용
회원증 하나로 전국 모든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책이음 서비스'가 1일부터 도내 216개 공공도서관으로 확대됐다. 용인·안산·화성·파주·김포·포천·하남 등 7개 시 소속 60개 공공도서관과 30개 작은도서관이 최근 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이날부터 책이음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책이음 서비스 이용 가능 도서관은 지난해 14개 시군 126개 공공도서관에서 올해 21개 시군 216개 도서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 창립총회… 초대 회장에 김윤식
자치권 실현을 위해 뜻을 같이하는 지방정부가 모인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가 첫 걸음을 뗐다. 전국 23개 지방정부 시장 군수 구청장은 22일 시흥시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협의회는 성명서 채택을 통해 △중앙정부에 자치분권 관련 법령 및 제도 개선 촉구 △지방정부의 역할을 이해하는 리더를 발굴‧양성 △지방자치 및 분권 관련 공동 연구 수행 △지방자치를
경기도, 18개 시·군 접도구역 96㎞ 해제
경기도 내에 불합리하게 지정된 18개 시·군의 접도구역 96.657㎞가 해제된다. 경기도는 "규제 합리화 정책의 하나로 수원·의정부시 등 도내 18개 시군의 불합리한 접도구역 96.657㎞에 대한 해제 추진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접도구역이란 도로 구조의 손궤나 위험 방지를 위해 도로 경계선으로부터 일정 거리 내에 지정된다. 그동안 접도구역은 개설 후 주변 지역의 여건 변화를 반영하지 못
경기도, 노후된 경유차 폐차 보조금 '최대 100%' 지원
경기도는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을 최대 100%까지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올해 234억 원을 투입해 연식이 오래돼 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하는 노후 경유차량 1만 9천여 대를 대상으로 조기폐차를 유도할 계획이다. 조기폐차보조금 대상은 지난 2002년 6월 말 이전에 제작된 차량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또는 저공해엔진개조 비용에 대한 보조금을 지급받은 이력이 없어야 한다. 또
경기도, 7월 정기분 재산세 1조 1천 336억 원 부과
경기도는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로 1조 1천 336억 원을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전년대비 700억 원(6.58%) 증가했다. 세부별로 살펴보면, 먼저 재산세는 지난해보다 5.6% 증가한 4천 637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어 증가도시지역분 재산세는 3천 318억 원으로 작년보다 5.97% 늘었다. 이밖에 지역자원시설세는 2천 456억 원, 지방교육세
경기도, 택시불법행위 합동 단속 실시
경기도는 오는 29일부터 내달 17일까지 28개 지역에서 택시불법 영업행위에 대해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불법행위가 심한 8개 시는 도 주관으로, 나머지 20개 시는 해당 지자체 주관으로 점검이 진행된다. 가평·양평·연천 3개 군은 불법행위가 발생되지 않아 점검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점검은 경기경찰청, 법인·개인택시조합, 택시노조, 각 시(市)의 택시업무 부서와 합동으로 대
경기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조성에 89억 투입
경기도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를 만들기 위해 앞장선다. 도는 안전한 도로·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도로교통안전개선사업'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도는 교통사고 다발지역 개선, 회전교차로 설치,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위험도로 구조 개선 등에 총 89억을 투입한다. 교통사고 다발지역 개선사업은 3억4천4백만 원을 투입, 교통사고가 잦은 지점 2개소에 중앙분리대와 교통섬 등
南지사, 정부에 13개 사업 1조3781억원 국비 요청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27일 기획재정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최경환 경제부총리 주재 시·도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 경기도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남 지사는 도로·철도분야 등 주요 도정 현안사업에 국비 1조3781억원 편성을 적극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 남 지사가 요청한 사업은 광역버스 좌석제 운행에 따른 개선을 위해 운송업체 손실분 58억원 국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