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8개 시·군에 가뭄대책비 14억 긴급지원
경기도가 가뭄 대책비 14억원을 8개 시·군에 긴급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시·군은 이천·여주·포천·파주·연천·가평·김포·양평 등으로 저수율이 낮거나 밭작물 등의 가뭄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이다. 지난달 말 현재 도내 평균 강수량은 484㎜로 평년 강수량(667㎜)의 72%에 불과하고,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도 47%로 평년 저수율(78%)에 못미친다. 가뭄대책비는 대체용수원 개발, 간이양
경기도가 가뭄 대책비 14억원을 8개 시·군에 긴급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시·군은 이천·여주·포천·파주·연천·가평·김포·양평 등으로 저수율이 낮거나 밭작물 등의 가뭄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이다. 지난달 말 현재 도내 평균 강수량은 484㎜로 평년 강수량(667㎜)의 72%에 불과하고,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도 47%로 평년 저수율(78%)에 못미친다. 가뭄대책비는 대체용수원 개발, 간이양
경기도는 7일자로 실ㆍ국장 및 부단체장급 상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2~4급 ▲정용배 화성시(전출) ▲이진호 의회사무처장 직무대리 ▲문연호 기획조정실 비전기획관 ▲유정인 환경국장 ▲박춘배 축산산림국장 ▲손성오 팔당수질개선본부장 ▲김정진 황해경제자유구역청(파견) ▲한배수 의정부시(전출) ▲이진찬 안성시(전출) ▲지성군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직무대리(전입) ▲박태수 경제투자실 투자산업심의관
수원시 장안구는 17일, 여름방학을 맞아 각 동별 초·중학생 35명과 함께 경기도 양평군에 소재한 황순원 문학촌으로 체험학습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날 체험학습에 참여한 학생들은 황순원 문학관을 둘러보며, 작가의 생애와 작품세계 등을 공부하고 소설 소나기 속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또한 학생들은 그린토피아 과수마을로 이동해 토마토, 옥수수 따기 등 농촌체험을 하고, 계곡에서 물놀이와 고기잡
경기도가 국비를 받아 시행 중인 문화바우처 사업의 예산 집행률이 30%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군의 사업 의지가 약하고 수혜 대상에 대한 홍보가 부족한 탓이다. 도는 지난 4월부터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경제적·사회적 소외계층의 문화활동 지원을 위해 연간 5만원 한도의 문화 카드를 발급하고 있지만, 지난 17일 현재까지 발급 실적은 목표의 73.9%인 6만5098매에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