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2025.01.28 11:22
[수원일보=김갑동 기자] 28일 09시 10분 부로 수원, 안산, 시흥 등 도내 15개 시에 대설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경기도가 09시 30분부로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단계를 1단계에서 3단계로 2단계 전격 격상했다. 대설경보 발효된 15개 시는 평택, 안성, 이천, 광주, 의왕, 용인, 안산, 시흥, 수원, 성남, 안양, 오산, 군포, 화성, 여주 등이다.비상 3단계는 지난해 11월 26일 폭설 이후 약 2개월 만이다. 비상 3단계는 상황관리총괄반장을 자연재난대책팀장에서 자연재난과장으로 상향하고 축산, 주택, 산림, 의료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