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2019.11.22 09:38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교육지원청은 21일 수원시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사업학교 및 연계학교 학생들의 예능페스티벌 ‘우리들의 열 번째 이야기’를 개최했다.페스티벌은 학교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마련한 집중지원 학생들이 방과 후 예술 활동을 통해 평소에 닦은 소질과 특기를 맘껏 발휘하는 장이다.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사업운영학교인 수원신곡초, 권선초, 남수원초, 권선중, 수원정보과학고, 수원중촌초, 구운중, 삼일중, 삼일공업고 학생, 학부모, 교사 등 35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연구지원위원의 합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