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2025.10.11 06:05
[수원일보=이민정 기자] 약 230년 전 축성된 수원화성의 주인공은 누굴까?축성을 명한 정조대왕과 화성성역 총리대신 좌의정 채제공, 수원부 유수이자 수원화성 축성 당시 감동당상(監董堂上)을 맡은 조심태, 그리고 화성 기본 설계서인 ‘성설’을 지은 정약용 등이 역사에 기록돼 있다.그리고 ‘화성성역의궤’엔 실제 성역 공사에 참여했던 목수, 석수, 미장이, 와벽장이, 대장장이, 개와장이, 화공, 톱장이 등의 이름도 남아 있다.김육손, 김노랭이, 황시월쇠, 김순노미, 윤복쇠, 김대노미, 김개불, 김쇠고치, 지악발, 이자근노미, 박작은여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