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2025.09.23 15:06
[수원일보=이민정 기자] 김충영 수원일보 편집위원(전 팔달구청장)이 '제46회 대한민국 현대미술대전'에서 서각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시상식은 23일 오후 3시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시상은 10개 부문(회화1부, 회화2부, 회화3·4부, 조소, 서예, 서각, 공예, 석채화, 민화·불화·채색화, 사진)에 걸쳐 실시됐다.이번 현대미술대전에서 김 위원은 서각 부문에 ‘무예도보통지 서문’을 새긴 작품을 출품, 대상없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 작품은 북한이 지난 2017년 유네스코에 신청해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무예도보통지’ 서문을 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