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
2020.05.06 17:31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는 코로나19 방역체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는 6일부터 관내 ‘생활 속 거리두기’ 해당 사업장(시설) 2만6351곳을 방문해 개인·공동체 방역 수칙을 안내하고, 지침 준수를 당부한다.또 방역관리자 지정 운영·수칙 이행 실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민간 협회·단체와 소통·협력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이 ‘생활 속 거리두기’를 생활화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생활 속 거리두기 안내 대상은 음식점·카페, 학원·독서실, 이·미용업소, 노래연습장, PC방, 종교시설, 실내체육시설, 유흥시설, 관광숙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