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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0 08:29
[수원일보=최기호 기자] 용인시 공공도서관이 경기도가 올해 공공도서관 운영평가를 통해 선정한 우수도서관 12곳 가운데 6곳이나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용인특례시는 경기도의 ‘2024년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우수 시·군에 선정된 데 이어 우수도서관에는 구성, 기흥, 남사, 모현, 보라, 이동꿈틀 등 6곳이 우수도서관에 이름을 올려 7관왕을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도내 31개 시·군의 283개 도서관을 대상으로 도서관 예산 증가 비율, 장서의 충실성, 관장의 전문성, 공간·시설 혁신, 지역사회 협력, 독서문화진흥 우수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