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
2025.03.08 07:36
[수원일보=김갑동 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위원장 임상오)는 7일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에서 발생한 폭탄 오발사고 현장을 방문, 피해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피해 주민에 대한 신속한 지원과 철저한 사고 수습을 당부했다.현장 방문에는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국힘, 동두천2)을 비롯, 안계일(국힘, 성남7), 강웅철(국힘, 용인8), 이영희(국힘, 용인1) 위원과 함께 포천 지역구인 김성남, 윤충식 도의원이 동행했다.현장에 도착한 의원들은 포천소방서장으로부터 구조구급 활동 및 사고 대응 현황을 보고받고, 피해 지역을 직접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