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
2024.08.14 14:09
[수원일보=이수원 기자] 화성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3일 향남읍 화성시 독립운동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에 참석, 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널리 전하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분들의 숭고한 삶을 기렸다.이날 행사에는 화성시의회 배정수 의장을 비롯, 김영수, 김종복, 이계철, 송선영, 위영란, 유재호, 전성균, 최은희 의원과 화성시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 여성단체 협의회, 대한적십자사, 여성의용소방대 관계자 등 내·외빈 약 150여 명이 함께 했다. 이날 기림의 날 행사는 조형물 헌화, 기념사, 추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