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0.07.06 17:26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경인지방통계청 수원사무소는 우리나라 사업체(기업)의 구조와 분포 및 경영실태 파악을 위해 이달 6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5개 시(수원, 화성, 오산, 평택, 안성) 소재 8115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0년 경제통계 통합조사’를 실시한다.경제통계 통합조사는 중복조사로 인한 사업체 응답부담을 덜기 위해 (연간) 기업활동조사, 서비스업조사, 운수업조사, 광업·제조업 조사, 프랜차이즈조사 등 9종을 동시에 파악하는 것을 가리킨다. 사업의 종류, 종사자수, 사업실적 등과 매장면적, 객실(석) 수, 연간 제품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