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군내면, 신년맞이 주민과의 대화 실시
포천시 군내면(면장 류충현)은 새해를 맞아 주민들과 소통하고 애로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22개리를 대상으로 주민과의 대화를 실시한다. 이번 신년맞이 주민과의 대화는 류충현 군내면장을 비롯한 각리 담당공무원이 참석하여 주민들에게 면정홍보사항과 업무추진계획을 설명하고 면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다. 군내면 관계자는 "이번 주민과의 격의 없는 대화로 지역의 현
포천시 군내면(면장 류충현)은 새해를 맞아 주민들과 소통하고 애로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22개리를 대상으로 주민과의 대화를 실시한다. 이번 신년맞이 주민과의 대화는 류충현 군내면장을 비롯한 각리 담당공무원이 참석하여 주민들에게 면정홍보사항과 업무추진계획을 설명하고 면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다. 군내면 관계자는 "이번 주민과의 격의 없는 대화로 지역의 현
전국 최고의 기업도시 양주, 2017년 10대 핵심과제 양주시는 2017년부터는 경기북부 중심도시로서의 발전 동력을 키우고 도시의 품격과 가치를 높이며 시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살고 싶은 감동 양주시를 만들기 위한 10대 핵심과제를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사통팔달 편리한 교통 중심지로 도약 2017년은 양주시민의 숙원인 전철7호선 연장사업을 비롯한 사통팔달의 교통 인프라를 구축해 교통
경기도가 '에너지비전 2030' 실현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지역사회 공헌형 에너지자립 선도사업'의 지원 대상자를 오는 3월 20일부터 모집한다. '지역사회 공헌형 에너지자립 선도사업'이란 산업·마을(주거)·관광·물류단지 등의 다양한 지역에 에너지 자립시설을 설치하고, 시설 운영으로 발생되는 유·무형의 이익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방식의 사업이다. 도는 지난해 총 30건의 사업계획을 응모 받아
포천시(시장 권한대행 민천식)는 1월 한 달 동안 2017년도 자동차세에 대한 연납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 12월에 후납형식으로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선납하면 1년분 세액의 10%를 할인받는 제도로, 연납 후 이전이나 폐차를 하게 되더라도 나머지 금액에 대하여 환급처리를 받을 수 있어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재테크의 한 방법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청은
포천시는 환경개선부담금 고질체납자의 부동산 및 신용카드 매출금을 압류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올해 1월부터 12월 현재까지 맞춤형 체납처분과 지속적인 독려를 실시해 2001년도분 등 15년이 경과한 과년도 체납액 10,131건 3억 4,000만 원을 징수했다. 또한, 지난 1년동안 징수독려에도 불구하고 납부하지 않고 있는 고질 체납자 중 수년간 유가보조금을 받으면서 1,125건 1억 6백
포천 군 비행장 주변 23k㎡에 대한 군사규제 해소로 지역주민들의 원활한 재산권 행사와 지역개발 및 경제 활성화에 길이 열릴 전망이다. 27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는 최근 국방부·합동참모본부의 '2016년 후반기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 심의위원회'에서 심의된 '포천 군 비행장 주변지역의 제한보호구역 해제'와 '비행안전구역 제4구역에 대한 군협의 업무 행정위탁 확대' 결정에 따른 것이다.
포천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16년도 토지행정 분야'(개별공시 지가 업무) 평가결과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기관표창을 수상한다. 이번 평가는 토지관련 국세 및 지방세 등의 부과기준이 되는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있어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개별공시지가 업무의 효율성을 증진 시키기 위해 실시했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공정한 개별공시지가 조사·산정 업무추진으로 토지행정 서비스를 구현한 것에 대
포천시는 26일 군내면과 가산면, 포천동, 선단동 일원의 포천비행장 주변의 비행안전구역 약 1,213만㎡(약 367만평, 여의도 면적의 약 4.2배)에 대해 행정위탁을 확대하는 협약을 관할 군부대와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활주로 표고점을 기준으로, 최고높이 45m까지 군부대와 사전 협의절차 없이 건축허가가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사전 협의에 따른 비용절감은 물론 허가기간을 크게 단축할 수
경기도가 현 안보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비상대비 방향을 모색을 위한 '경기 안보정책포럼 및 비상대비 워크숍'을 22·23일, 양일간 고양 동양인재개발원에서 연다. 이 자리에는 박정란 도 균형발전기획실장, 김재준 도 비상기획관, 최봉순 고양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270여 명이 참석한다. 22일 행사 첫째 날에는 김주환 안보전문 기자가 '한반도의 안보상황 변화와 경기도의 대응방안'에 대해 발표하
강원도와 경기도 행정구역이 맞닿은 9개 시·군이 상호소통과 지속 가능한 교류협력에 공동합의했다. 강원도와 경기도는 7일 춘천 KT&G 상상마당에서 시·군과 함께하는 '강원-경기 상생협력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강원도 춘천, 원주, 횡성, 철원과 연접한 경기도 여주, 양평, 포천, 가평, 연천 등 9개 자치단체가 참여했다. 최문순 강원지사와 남경필 경기지사를 비롯해 김시성 강원도의회
회원증 하나로 전국 모든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책이음 서비스'가 1일부터 도내 216개 공공도서관으로 확대됐다. 용인·안산·화성·파주·김포·포천·하남 등 7개 시 소속 60개 공공도서관과 30개 작은도서관이 최근 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이날부터 책이음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책이음 서비스 이용 가능 도서관은 지난해 14개 시군 126개 공공도서관에서 올해 21개 시군 216개 도서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올해 31개 시군과 함께 '공유적 시장경제'를 시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남 지사는 26일 오전 10시 경기도 굿모닝하우스에서 시장·군수 신년인사회를 갖고 "도와 시군이 보유한 토지, 재정, 인력과 민간기업의 창의력을 묶은 새로운 경제모델인 '공유적 시장경제'를 경기도에서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 한해 도-시군 간 원활한 소통과 정책 협조를 위해 마련된 이날 신년인사
경기도는 사회복지직 9급 326명을 선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일반 255명, 장애인 20명, 저소득층 19명, 시간선택제 32명 등이다. 시간선택제는 주 20시간, 하루 4시간을 근무하되 업무 특성과 개인의 필요에 따라 근무시간대를 선택할 수 있다. 시·군별로는 수원 25명, 고양 30명, 성남 11명, 용인 17명, 부천 12명, 안산 17명, 남양주 18명, 안양 9명, 화성 25명,
경기도 내에 불합리하게 지정된 18개 시·군의 접도구역 96.657㎞가 해제된다. 경기도는 "규제 합리화 정책의 하나로 수원·의정부시 등 도내 18개 시군의 불합리한 접도구역 96.657㎞에 대한 해제 추진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접도구역이란 도로 구조의 손궤나 위험 방지를 위해 도로 경계선으로부터 일정 거리 내에 지정된다. 그동안 접도구역은 개설 후 주변 지역의 여건 변화를 반영하지 못
경기도는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을 최대 100%까지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올해 234억 원을 투입해 연식이 오래돼 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하는 노후 경유차량 1만 9천여 대를 대상으로 조기폐차를 유도할 계획이다. 조기폐차보조금 대상은 지난 2002년 6월 말 이전에 제작된 차량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또는 저공해엔진개조 비용에 대한 보조금을 지급받은 이력이 없어야 한다. 또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29일 오후 동두천시 상패동 국대도 3호선 공사현장을 방문했다. "경기북부지역의 도로건설은 다가 올 통일시대를 대비하는 준비 과정이며 경기북부지역 도로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9일 오후 동두천시 상패동 국대도 3호선 공사현장에서 두 번째 '도지사와 부지사가 찾아갑니다 행사'를 가진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남지사는 "어느 날 갑자기 통일이 찾아올 수도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27일 기획재정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최경환 경제부총리 주재 시·도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 경기도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남 지사는 도로·철도분야 등 주요 도정 현안사업에 국비 1조3781억원 편성을 적극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 남 지사가 요청한 사업은 광역버스 좌석제 운행에 따른 개선을 위해 운송업체 손실분 58억원 국비
경기도가 가뭄 대책비 14억원을 8개 시·군에 긴급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시·군은 이천·여주·포천·파주·연천·가평·김포·양평 등으로 저수율이 낮거나 밭작물 등의 가뭄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이다. 지난달 말 현재 도내 평균 강수량은 484㎜로 평년 강수량(667㎜)의 72%에 불과하고,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도 47%로 평년 저수율(78%)에 못미친다. 가뭄대책비는 대체용수원 개발, 간이양
박수영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9일 오전 9시 30분 대전시 소재 통계교육원에서 개최한 기획재정부 주관 시·도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 경기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경기도는 이날 제2차관, 예산실장을 면담하고 ▲총괄예산분야 14건 9,320억원, ▲경제예산분야 11건 1조 4,040억원, ▲사회예산분야 9건 329억원 등 3개 분야 34개 현안에 대한 국
경기도와 국토교통부(서울지방국토관리청)는 지난 23일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양주 구간 중 광사IC를 추가 개통했다고 29일 밝혔다. 그간에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공사는 지역 주민의 교통 불편을 최대한 해소하고자 의정부 장암IC~양주~동두천 상패IC 26.9km 구간 중 15.6km를 부분개통한 바 있다. 광사IC는 의정부 자금IC와 양주 고읍지구 사이에 위치한 나들목으로서, 양주 고읍
경기도는 내년에 7조3987억원의 국비를 정부에 요청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올해 국비 확보액 5조5471억원보다 1조8516억원(33%) 많은 액수다. 실·국별로 보면 ▲교통건설국이 2조599억원으로 가장 많고 ▲철도물류국 1조6637억원 ▲여성가족국 1조797억원 ▲복지여성실 9744억원 ▲팔당수질개선본부 4350억원 ▲경제투자실 2018억원 ▲건설본부 1834억원 등의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