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17.08.01 07:06
경기 양주시는 31일 경기도청을 방문해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유치 염원을 담은 양주시민의 서명부를 남경필 경기도지사에게 전달했다.전달식에는 이성호 양주시장, 정성호 국회의원, 박길서 양주시의장, 최상곤 경기북부상공회의소 회장, 원대식 도의원, 박재만 도의원, 최관수 DGI 대표, 김동진 카스 대표, 김선유 태진 대표, 김광호 양주시상공회장을 비롯한 한관희 새마을지회장, 방기숙 여성단체협의회장, 조상연 양주시민회장, 송인만 바르게살기협의회장, 김승원 양주시 이통장연합회장, 김용춘 주민자치협의회장 등은 양주시민 13만 1204명의 절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