華城 복원·제2체육관 등 국도비 확보 비상
수원시는 화성행궁 복원과 광역버스 정보시스템 구축, 제2수원체육관 건립 등 23개 주요 시책 추진 사업을 위한 국도비 934억 4천400만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시는 지난 19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2009년도 주요 국도비 보조금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김용서 시장을 비롯해 경제통상팀 등 8개 예산 확보 T/F 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
수원시는 화성행궁 복원과 광역버스 정보시스템 구축, 제2수원체육관 건립 등 23개 주요 시책 추진 사업을 위한 국도비 934억 4천400만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시는 지난 19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2009년도 주요 국도비 보조금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김용서 시장을 비롯해 경제통상팀 등 8개 예산 확보 T/F 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
수원시는 10월 1일 개관하는 수원 역사박물관 관장을 비롯한 3명의 사무관 승진을 포함, 100여 명 규모의 인사를 이달 말 실시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역사박물관의 신설과 개관에 따라 박물관장(사무관)을 포함해 명예퇴직과 장기 공로 연수로 결원이 생기는 5급 사무관 2명 등 총 3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한다. 또, 박물관 운영을 담당할 2개 팀도 신설하는 등 6급(주사) 팀장급 6명에
도로공사가 지난 7월 광교산 생태통로 조성에 관한 용역을 추진하기로 수원시의회와 합의했으나, 9월 중순이 넘도록 구체적인 추진 일정이나 계획을 밝히지 않아 합의 이행에 소극적이란 지적이다. 수원시는 지난 16일 제4회 학술용역 심의회를 열고 광교산 생태통로(Eco-bridge) 조성에 관한 용역 추진을 의결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6일 도로공사 측에 광교산 생태통로 용역에 대한 구체적인
수원시는 영동고속도로로 인해 단절된 광교산의 생태축과 동식물 이동통로를 연결할 생태통로 조성을 위한 용역을 추진한다. 호매실지구 인근에 들어설 서수원종합스포츠센터 사업은 세부 활용 계획을 보완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시는 16일 오전 상황실에서 제4회 학술용역심의회와 제8회 시정조정위원회를 열고 5건의 용역과 4건의 시책 사업을 대상으로 심의를 벌였다. 심의회에서 시는 광교산 생태통로(E
정부가 백두산 관광사업 지원금 등 남북협력기금을 방만하게 운영, 90여억 원이 낭비됐다는 지적이다.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소속 남경필 의원(수원 팔달, 한나라당)은 10일 백두산 관광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투입된 남북협력기금 93억 원이 부실시공과 무단 전용 등으로 낭비됐다고 지적했다. 남 의원은 지난 7월 감사원의 ‘남북협력기금관련 감사결과 처분요구서’를 인용해 2005년부터 올해 6월까지
수원시는 오는 2013년을 목표연도로 시 환경 현황 조사, 개발과 환경 보전을 위한 정책, 환경조성의 기본방향은 물론 분야별 개선 방안 등을 마련하는 ‘수원시 환경보전 기본계획’ 연구 용역에 들어간다. 시는 시청 관계자와 아주대 산학 협력단, 시의원과 시민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4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수원시 환경보전 기본계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환경보전 기본계획은 2
수원시는 관내 경로당이나 장애우 가정 등 정보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희망의 PC 200대 전달식을 다음 달 중 가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는 8일부터 19일까지 약 2주간 PC보급 희망자와 사회복지 부서 추천 가정 등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에 들어간다. 이와 함께 보급된 PC의 사용실태 조사도 병행한다. 시는 장애우와 국민기초생활수급자를 우선 선정하고, 지역아동센터나 공부방, 국가유공자,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1일부터 4개월 동안 청사 강의실에서 보건소를 포함한 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영어·일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영어 오전, 오후반과 일어 오후반 3개 반을 운영하는 맞춤형 외국어 교육이다. 구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외국어 교육을 강화해 앞으로 21C 국제화 시대에 걸맞은 공직자로 육성할 예정이다.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복잡한 주택가 이면도로의 주차질서 확립 및 주차편리를 도모를 위한 거주자 우선주차제를 11월 1일부터 시범 실시한다. 실시구간은 우만1동 풍림아파트 주변, 우만1동 13호 공원(500번지) 주변, 신미주아파트 주변 노상주차장 등 모두 108면이다. 주차 구획 면에 고유번호가 부여되고 지역주민에게 정기권을 지정해 저녁 8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이용하게 된다. 부정
수원시 영통구는 공직자 역량을 강화하고 혁신마인드 제고를 위한 공직자 ‘멍석 발표회’를 오는 1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영통구는 평소 발표할 기회가 적은 공직자의 스피치 향상기회를 제공하고 업무추진 시 겪었던 시행착오를 전 직원이 함께 공유함으로써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를 줄이고 더욱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해부터 멍석발표회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예선경합을 벌여
경기도교육청과 수원·김포시가 학교용지 문제로 법정공방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도교육청이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입주자 모집 승인을 내준 해당 지자체에 학교 설립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고수하면서 학교 대란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3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도교육청은 지난 1일 김포시가 법에 정해진 도교육청과의 협의절차를 생략하고 우남건설이 제출한 주택사업계획 및 분양계획을 승인해줘 김포시와
수원시 자원회수시설 새 운영자 모집에 한불에너지관리(주)와 삼중환경기술(주)이 최종 제안서를 제출, 2파전으로 압축됐다. 3일 시에 따르면 오는 10월 1일자로 위탁기간이 만료되는 수원시 자원회수시설의 새 운영자 자리를 놓고 삼성중공업(주)·삼중환경기술(주)을 비롯해 한라산업개발(주), 한불에너지관리(주), 한국시거스(주) 등 국내 대형 폐기물관리업체 4곳이 입찰등록에 참여했다. 그러나 입찰
수원시는 기름증기 회수시설 설치율이 8%대로 저조함에 따라 보조금 1억여 원을 투입해 조기 설치를 유도할 방침이다. 기름증기 회수시설은 주유작업 동안 배출되는 기름증기를 저장탱크로 회수하도록 주유기에 부착하는 회수설비이다. 시는 환경부가 오존 발생의 주요 원인 물질인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을 줄이려고 올해부터 주유소 등에 기름증기 회수시설을 단계별로 설치토록 의무화했다. 휘발성유기화합물은
수원시는 부패 유발요인을 미리 차단하고자 자치법규 부패영향평가 지침(안)을 제정, 10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1일 시에 따르면 올 초 국민권익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조례 241개, 규칙 135개, 훈령 49개, 예규 21개 등 모두 446개를 검토해 부패를 유발할 요인이 있는 법규 등 규정을 제거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달 안으로 부패영향평가 지침(안)을 만들어 오는 10월부터 각
수원시는 다음 달 9일 국제 자매 도시의 바이어 30명을 초청해 관내 해외 출장 여건이 취약한 150개 중소업체를 대상으로 1:1 수출 상담을 하는 등 해외 진출을 위한 수출 상담회를 연다. 다음 달 8일부터 열리는 제45회 화성문화제와 때를 맞춰 초청한 바이어들은 개막식 참가 및 화성과 행궁 관람, 국제 음식 축제 참가 등 문화를 체험하고 9일 수출 상담회에는 상담을 위해 영어, 스페인어
수원시 장안구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생활법률 119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생활법률 119 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이 법률 전문가로부터 분야별로 법률 상담서비스를 받도록 하고 있다. (생활법률, 세무, 소비자 보호, 부동산별로 매주 1회씩 상담) 문의:031-228-5246, 228-5247
수원시가 도시개발사업을 직접 하기 위한 법적 근거와 재원 마련을 위해 도시개발조례 및 도시개발특별회계 설치·운영조례를 제정 중이다. 따라서 시가 직접 시행자로 나선 신동지구와 신풍지구 도시개발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27일 시에 따르면 지구단위계획 구역 내 도시개발 사업의 신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민·관 합동 방식 또는 직접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는 그동안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수원시 시설관리공단이 도내 31개 시군의 49개 공기업 경영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경기도는 27일 지난 2007년 한해 동안 도 산하 공기업 21곳과 공공기관, 도내 시군의 공기업 49곳에 대한 경영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수원시는 지방공단 부문에서 파주시 등 5곳과 함께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았다. 또, 지방공사(하남), 상하수도(화성 등 8곳) 부문 등까지 도내에서 모두
국회가 오랜 진통 끝에 원 구성을 마치면서 수원지역 여야 의원들의 상임위 배정도 마무리됐다. 국회가 26일 발표한 16개 상임위원회와 2개 상설 특별위원회(예산결산, 윤리) 소속 의원 명단에 따르면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위원장 도전에 고배를 마셨던 남경필 의원(수원 팔달)은 그대로 외교통상통일위원회에 소속됐다. 박종희 의원(수원 장안)은 정무위원회에, 정미경 의원(수원 권선, 이상 한나라당)은
정부가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추진 중인 가운데 수원시와 지역 내 12개 이전 대상 공공기관이 이전 부지의 활용방안을 선점하기 위한 치열한 눈치작전에 돌입했다. 특히 이런 움직임은 수원시가 국토해양부와 기타 공공기관 등과 본격적인 협의를 벌일 올해 말 구체화할 전망이다. 시에 따르면 국토해양부가 2012년까지 수원지역 내 농촌진흥청 등 12개 공공기관 이전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2020 도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