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경기도 도세 징수액 전년比 19% 증가
경기도 세수입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지난 1~4월 도세 징수액이 2조189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조8374억 원)보다 3515억원(19.1%) 이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올 목표액 6조8519억원의 33.3% 수준이다. 세목별로는 취득세가 주택거래세율 영구 인하에도 불구, 지난해와 비교해 1859억원 증가했고 지방소비세도 지난해 1281억원보다 113
경기도 세수입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지난 1~4월 도세 징수액이 2조189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조8374억 원)보다 3515억원(19.1%) 이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올 목표액 6조8519억원의 33.3% 수준이다. 세목별로는 취득세가 주택거래세율 영구 인하에도 불구, 지난해와 비교해 1859억원 증가했고 지방소비세도 지난해 1281억원보다 113
경기도민들이 소비자정보센터 전화번호 1372를 잘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소비자정보센터가 지난해 11월부터 올 2월까지 수원과 부천·용인·김포 지역 주부·직장인·자영업자 등 1059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소비자상담센터 전화번호인 1372 인지도가 19.6%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도민들은 1372에 대해 '조금 알고 있다' 14.7%, '잘 알고 있다' 4.9%로 답했다. 소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