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수원천 준설작업 실시
팔달구는 4월부터 40일간 수원천 화홍문에서 세천교 구간까지 하상 준설 공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구는 수원천은 지난 여름 홍수 때 쌓인 토사가 8일 현재 군데군데 퇴적돼 있어,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시 하천범람 등 재해를 예방하고, 하천의 수질 악화와 악취 발생 등을 예방하고자 준설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수원천 하상에 퇴적된 토사를 제거함으로써 하천의 통수단면적을
팔달구는 4월부터 40일간 수원천 화홍문에서 세천교 구간까지 하상 준설 공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구는 수원천은 지난 여름 홍수 때 쌓인 토사가 8일 현재 군데군데 퇴적돼 있어,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시 하천범람 등 재해를 예방하고, 하천의 수질 악화와 악취 발생 등을 예방하고자 준설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수원천 하상에 퇴적된 토사를 제거함으로써 하천의 통수단면적을
장안구는 지난 1일부터 오는 6월까지 광교산로 불법주정차에 대한 특별단속반을 운영하고 있다. 특별단속반 운영은 휴일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교육청 사거리부터 경기대 입구를 지나 반딧불이 화장실 앞까지 단속차량 2대를 이용해 단속하고 있으며, 특히 취약지에는 고정근무자를 배치해 불법주정차 행위를 예방하고 있다. 또한 유관기관인 민간 기동순찰 장안연합대와 연계해 차량 안내 등으로 단속에 내
권선구는 4월부터 체류지 변경을 하는 외국인들의 편의를 돕기 위한 전입 외국인 생활가이드를 제작했다. 외국인 생활가이드는 중국어와 영어로 제작됐고, 전입신고시 필요한 준비물 및 절차, 출입국·인감·거주사실 증명 등 각종 증명서 발급 요령, 버스노선, 관공서 및 생활불편 신고사항 발생시 전화 연락처, 생활쓰레기 처리 등 기타 외국인으로서 해야 할 일 등 외국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내
영통구 매탄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심재호)는 4일, 올해 마을르네상스 공모사업으로 응모해 선정된 '열린 문화공간 작은 음악회' 개최에 따른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가졌다. '열린 문화공간 작은 음악회'는 동주민센터 또는 관내 어린이공원 등주민 접근이 용이한 공간에서 음악회를 개최해 이웃과 소통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화합하는 매탄2동'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체가 돼 응모한
수원시는 오는 12일부터 통신·방문(전화권유)판매업 신고업무가 시청에서 사업장 소재지 관할구청으로 업무처리부서가 변경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IT산업의 급속한 발전으로 통신·방문판매업 신고업무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에서 생활밀착형 민원처리 사무 권한을 구청장에게 위임해 행정능률 향상과 신속한 업무처리를 도모한다. 통신․방문판매업 신고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청을 직접 방문하거나 공인인증
권선구는 수원시민들이 먹고 버린 음식물쓰레기로 만든 재활용 퇴비를 구민들이 필요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6일 권선구청을 비롯한 구 관내 5개 장소에 음식물재활용퇴비 보급대를 시범 설치 운용할 계획이다. 음식물재활용퇴비는 권선구 관내에 있는 수원시 음식물자원화 시설을 위탁받은 서울식품이 버려지는 음식물을 사료와 함께 퇴비로 만들고 있다. 권선구는 퇴비의 활용도를 높
장안구는 조원동 198-14번지 일대에 '도서관'을 건립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새로 건립될 도서관은 부지면적 3,460㎡, 연면적 2,500㎡, 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설계공모 등을 거쳐 2013년 12월 사업을 착수해 2014년 1월 준공할 예정이다. 설계공모 추진일정은 수원시청 및 조달청 홈페이지(나라장터)를 통해 열람가능하며 최종 공모 당선작 작가에게는 기본·실시설계 용역권을 부
팔달구는 가족관계 강화를 위해 가족관계등록 신고인에게 '본관(뿌리)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팔달구는 혼인신고, 출생신고 등 가족관계등록신고 시 본관을 모르거나 잘못 기입하는 사람이 많은 점에 착안해 성씨 정보 싸이트(www.surname.info)에서 해당 본관, 시조 등의 자료를 가족관계등록신고의 수리결과와 함께 우편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구청 관계자는 "젊은 층의 경우 상당수가
수원시는 오는 11월까지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화응대 친절도 평가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화친절도 평가는 시민에 대한 친절마인드를 정착시키고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진행된다. 이번 평가는 시 산하 전부서 5급 이하 직원 2,20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기관에 위탁해 수신의 신속성, 최초인사, 경청, 응대태도, 종료인사 등의 항목에 대해 실시한다. 시는 평가결과를 바탕으
"하수구가 막혔습니까? 전화만 하시면 홈서비스가 달려갑니다." 수원시는 65세 이상 독거노인,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등 사회취약계층의 생활 불편 민원을 집으로 찾아가 해결해주는 '홈서비스 사업'이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홈서비스 대상은 집안의 수도꼭지나 하수구, 세면대 등 배관이 막히거나 보일러, 에어컨 등 주택의 설비시설이 고장난 것으로 기술자가 이를 찾아가 수리해 준다.
팔달구는 지난 3월 5일부터 25일까지 의견을 제출받은 '2012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31건에 대해 재조사와 감정평가사 검증을 6일까지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재조사와 검증은 상향조정 7건, 하향조정 24건 총 31건의 의견이 접수됐으며, 의견제출사항은 인근주택 및 표준주택의 가격과 균형을 이루는지의 여부 등을 재조사후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20일까지 수원시 부동산평가위원
영통구는 인천·경기지방병무청에서 실시한 2011년도 공익근무요원 복무관리 실태조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인천·경기지방병무청에서 주관한 공익근무요원 복무관리 평가는 수원시 복무관리기관(사회복지시설 포함) 약 100여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 공익근무요원의 성실 복무유도와 복무관리 개선 등 모범사례 홍보에 기여한 것으로 수여됐다고 밝혔다. 우수기관에 선정되면 공익
팔달구는 지난 3월 15일 한·미 FTA(자유무역협정)가 발효됨에 따라 자동차세 연납 차량 중 세율인하에 해당되는 차량 납세자 3,106명 중 2,711명에게 7천6백만원의 자동차 연세액을 환급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 1월 자동차 연 세액을 납부한 납세자에게 FTA가 발효된 3월 15일 이후 기간에 대해 인하된 세율을 적용해 차액분을 환급한 것으로 3월 29일 현재, 929명이 3천만원을 환
장안구는 '낮 쓰레기 없는 마을 만들기'를 위한 홍보반을 오는 5월까지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낮 시간대 쓰레기를 배출할 경우, 도시미관 저해는 물론 향후 기온이 높아지면 이에 따른 악취 등으로 인근 주민의 불편이 초래돼 지속적으로 '낮에 쓰레기 없는 깨끗한 장안구' 캠페인을 펼쳐왔다. 따라서 구는 4월부터는 동별로 낮 시간대 쓰레기 배출지역 주변을 대상으로 배출요령 홍보 및 깨끗한
영통구는 지방소득세 법인세분의 신고 납부기간이 도래함에 따라 2011년 귀속 지방소득세 법인세분에 대한 자진신고 안내문을 2일 관내 2,100여개 법인에 일괄 발송했다. 12월 결산법인은 3월말까지 결산하고 법인세를 신고·납부해야 하며, 법인세 신고 금액의 10%를 지방소득세 법인세분으로 2011년 12월 31일 기준 사업장 소재지 구청에 1일부터 30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미신고 및
영통구 여성축구단이 1일 영흥공원 인조잔디 축구장에서 열린 제9회 수원시축구협회장배 여성축구대회에서 우승컵을 차지했다. 영통구 여성축구단 선수단은 예선전에서 2:0으로 권선구를 가볍게 이기고, 결승전에서 팔달구와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후반 권남순 선수의 헤딩 선제골과 서선미 선수의 두 번째 골로 상대팀을 2:0으로 이겨 우승을 차지했다. 또 이번 대회에서 지난해 11월 임명된 박선근 코
염태영 수원시장이 현장행정 실현을 위해 4일 환경미화원 체험에 나선다. 염 시장은 이날 오전 5시50분부터 8시까지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팔달구 주택가 전역을 돌며 생활쓰레기 수거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 체험 후에는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아침식사를 함께 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체험에는 수원시 1,2부시장과 본청 국장급 간부공무원 9명 등도 함께 한다. 시 관계자는 "청소행정의 실태와
희망송죽건강네트워크 회원들은 3월 28일, 장안구 송죽9통 행복한 달팽이들이 실행중인 '공원가는 아름다운 길 만들기' 사업 현장을 답사했다. 이날 현장 답사는 희망송죽 건강네트워크가 추진하는 '건강한 솔대마을 만들기 사업'의 효과적 진행을 위해 현지답사를 통해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최광렬 송죽동장이 특별히 마련한 자리였다. 희망송죽건강네트워크 회원 16명은 송죽9통 행복한 달팽이들의 마을르네
영통구는 2일부터 가정에서 반려목적으로 기르는 생후 3개월 이상된 개에 대해 동물등록제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구는 동물등록된 개를 잃어버렸을 때 손쉽게 찾을 수 있어 반려동물을 위해 반드시 동물등록제에 동참할 것을 소유자에 당부했다. 개를 기르고 있는 소유자는 영통구 관내 대행 동물병원 15개소에 동물등록신청을 하면 되고, 마이크로칩 및 등록 수수료는 무료이며 등록한 동물에게는 인식표와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