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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1 18:36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는 10일 서울 서초동 한국세무사회관에서 '2025 신년회'를 갖고 공공성 높은 세무전문가이자 새로 진출하는 세출검증전문가로서 국민을 위해 일하겠다고 다짐했다.이날 신년회에는 송언석 기재위원장, 진성준 민주당 정책위의장, 정태호 경제재정소위원장을 비롯, 윤호중, 박홍근 전 원내대표, 김주영, 안도걸, 황명선, 임광현, 김영환, 김남희 의원 등이 참석했다.또 강민수 국세청장과 세무사회에서는 나오연⋅구종태⋅임향순⋅조용근⋅백운찬⋅원경희 역대 회장이, 고문으로는 이상민 전 의원(국민의힘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