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2017.02.07 00:37
'비정상회담' 출연진의 캐릭터 어플 셀카가 눈길을 끈다.최근 JTBC '비정상회담' 공식 인스타그램은 "비정상회담 촬영장에서 생긴 일 (스포주의). 여러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월요일 밤 10시 50분"이라는 글과 함께 출연진들의 셀카를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플을 사용한 기욤, 닉, 럭키, 마크, 알렉스, 알베르토, 오오기, 오헬리엉, 왕심린, 자히드, 크리스티안의 모습이 담겨 있다.특히 이들의 깜찍한 표정과 스티커가 귀여움을 자아낸다.한편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