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2018.04.02 16:20
서울시 강남구 일대는 평일, 주말을 막론하고 북새통을 이루는 서울의 중심지이자 핫플레이스다.강남구는 역삼동, 개포동, 청담동, 삼성동, 논현동, 도곡동 등 흔히 부자동네라 일컫는데, 이 중 논현동은 여러 회사와 관공서가 밀집되어 있으며, 타 지역인들의 유입 또한 상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평일에는 회사원들과 공무원들의 업무상 혹은 회식 같은 모임이 비일비재하며, 연인들의 데이트나 지인들의 만남의 장소로 꼽는다. 주말에는 도심나들이나 데이트 등 각자의 목적에 따라 모이는 이들로 붐빈다.인파가 많은 만큼 그 목적 또한 이만큼 다양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