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이달부터 여성장애인 출산 장려금
이달부터 수원지역 여성장애인 출산장려금이 지급된다 . 이에 따라 연간 100 여 명의 여성장애인들이 출산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수원시는 이달 1 일부터 여성장애인이 아기를 낳으면 100 만 원 이내에서 출산장려금을 지급한다고 5 일 밝혔다 . 여성장애인 출산지원금을 받으려면 신생아 출생일 기준 6 개월 전부터 수원에 거주 ( 주민등록 ) 해야 한다 . 현재 지
이달부터 수원지역 여성장애인 출산장려금이 지급된다 . 이에 따라 연간 100 여 명의 여성장애인들이 출산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수원시는 이달 1 일부터 여성장애인이 아기를 낳으면 100 만 원 이내에서 출산장려금을 지급한다고 5 일 밝혔다 . 여성장애인 출산지원금을 받으려면 신생아 출생일 기준 6 개월 전부터 수원에 거주 ( 주민등록 ) 해야 한다 . 현재 지
수원시 장안구는 개별주택과 공동주택 등 500 여 호에 대하여 5 일부터 25 일까지 20 일간 가격 열람과 이의 신청을 받는다 . 6 월 1 일을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주택가격은 지역 내 451 개 주택을 표준 주택으로 선정하고 이와 비교해 산정됐다 . 개별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구청 세무과나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 제출된 의견은 인근주택 또는 표준주택의 가격과
신동지구와 권선지구 등 수원지역 도시개발사업 지역의 일부 토지가 개발구역에서 제외되면서 기형적인 구조로 개발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 특히 수원시가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면서 개발 지역에 포함된 화성시 행정구역과 공군부대 골프장 이전 등의 문제를 놓고 관련기관 협의를 제대로 이끌어 내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 5 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11 월 환지방식의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된 신동지
수원역-화서역-성균관대역-의왕시와 수원시시계인 월암IC구간이 자전거도로로 연결된다. 수원시는 수원을 통과하는 국철 전철구간인 수원역에서 화서역과 성대역, 의왕시와의 경계지점인 월암IC까지 연결하는 ‘수원역~월암IC 구간 자전거 도로 사업’을 내년 3월에 착공한다고 1일 밝혔다. 총소요사업비는 18억8천만원으로 시비 9억4천만원과 함께 도비 9억4천만원을 올해 연말까지 확보할 계획이다. 시는
김용서 수원시장이 간부급 공무원들에게 담당구역 내 오리~수원 분당선 연장과 수인선 등 광역철도 사업장을 견학하도록 지시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민자사업으로 추진하는 수원 경전철 사업에 앞서 이런 지시를 내림에 따라 도시철도사업 실무능력 배양을 위한 절차 밝기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1일 시에 따르면 지난 6월 30일 확대간부 업무보고회의에서 김용서 수원시장이 광역철도사업 이해를 높이려고 오
▲ 서수원 ~ 의왕을 잇는 고속화도로 확장공사가 사업비 2 천 954 억 원이 투입돼 빠르면 올해 안에 착공에 들어간다 .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강만수 장관 주재로 지난달 열린 제 2 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서 서수원 ~ 의왕 고속화도로 확장사업 등 총 1 조 4 천억 원 규모의 신규 민자사업을 올해 내에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서수원 ~ 의왕 고속화도로 확장사업은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과
수원시는 30일 민선 4기 김용서 수원시장의 100대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김 시장은 시의 중장기 발전계획인 ‘수원의 비전과 드림’ 실현을 위해 교육, 경제, 교통, 환경 등 8개 분야에 대한 ‘8대 중점전략 100대 핵심과제’를 놓고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김 시장은 수원의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중앙 및 경기도로부터 4천572억원에 달하는 투자재원을 확보해 교육관련 사업지
수원시의 관리감독 부재 속에 엉터리 수도요금을 부과해 물의(suwonilbo.kr 7월 16일 자 참고)를 빚고 있는 것과 관련, 상수도사업소가 원격검침제 시범사업 시행과 순환보직제를 도입해 검침 오류를 방지키로 했다. 하지만, 중·장기적인 차원의 수도검침 방향 설정과 검침원 관리의 허점을 보완하는 데 미흡한 점이 많아 앞으로 체계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시에 따르면 시는 검침원이
무더위가 잠시 주춤한 30일 오후 2시께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에 있는 수원 청소년 문화센터 뒤편 텃밭. 50대 중·후반을 보이는 인근 한 여성이 밀짚모자를 눌러쓰고, 호미로 텃밭에 심어 놓은 고추와 깻잎, 호박, 옥수수 사이에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있었다. 이 여성은 "올해는 고추가 실하다"며 흡족한 표정을 지었다. 텃밭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엔 비닐하우스도 보인다. 언뜻 보면 온통 푸른
▲ 29일 화성행궁을 방문한 전,현직 외교관들이 무예24기 공연을 본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전,현직 외교관으로 구성된 한국외교협회 학술동호회 회원 30여명이 29일 수원시를 방문했다. 오재희 전 일본대사를 비롯 권인혁 전 프랑스 대사, 신정섭 전 독일대사 등 전직 외교관과 그리스 대사를 역임한 소병용 수원시 국제자문관, 김종일 경기도 국제자문대사 등 회원들은 수원시 국제교류사업에 대한
수원시가 고유가시대를 맞아 가로등과 지하차도 격등제를 실시해 연간 13억400만원의 전기료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 시가 에너지 위기관리 대책의 일환으로 올해 2월부터 가로등과 지하차도 등에 격등제를 시행 중이다. 또 육교나 교량에 설치된 경관조명 등 에너지 낭비요인이 있는 등은 모두 소등하고 통행에 불편이 없는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 현재 수원지역의 가로등 47%, 지하차도 주간 49%
수원시는 30일 오전 중회의실에서 김용서 시장을 비롯한 실·국장과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4기 공약 추진사항 보고회를 한다. 민선 4기의 지난 2년 동안 시가 추진한 교육과 경제 등 8대 분야 100 공약에 대한 진행 사항이 보고된다. 또, 민선 4기 공약사업 추진 이행실태와 문제점을 보고하고 이를 토대로 앞으로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교육도시 육성을 목표로 교
"수원비행장을 이전하고 해당 지역의 기업이전 대상지역에서 제외해라!, 또 성남비행장을 민·군 비행장 겸용으로 한 뒤 국내 노선과 베이징·도쿄 등 근거리 국제노선을 신설하라!" 수도권에 대한 규제완화 없는 정부의 지역발전 추진전략에 반발하고 있는 경기도가 24일 열린 '수도권 규제 철폐 촉구 비상결의대회'에서 수원비행장 이전 등 규제완화 요구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이날 오후 3시 중기센터
"광교신도시 수원컨벤션시티내에 들어설 주상복합용지가 조성원가로 공급될수 있도록 협조해달라.또 컨벤션센터 용적율을 200%서 400%로 상향될수 있도록 도의원들께 협조해달라." 수원시는 24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김용서 시장을 비롯한 시청 간부 공무원과 한규택 의원을 비롯한 도의회 수원 지역 의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건의했다. 시는 광교신도시 특별계획구역 내 컨벤
수원시는 우수 학습 동아리의 사회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해 지역사회 학습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동아리지원사업에 나선다. 시는 오는 30일까지 관내 활동하는 평생학습 동아리들의 신청을 받아 심사를 통해 50개의 동아리를 선정해 각 50만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10명 이상의 성인 학습자로 구성된 동아리로, 자발적이고 정기적인 모임을 개최하고, 관내 평생학습 동아리로 등록을 마친 동
수원시는 지난 15일부터 공직자 홀짝제와 승강기 운행 반으로 줄이기, 격등제와 조명시간 단축 등 강도 높은 에너지 절약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시청과 구청, 사업소 등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자가용 홀짝제 운행을 시행하고 있다. 시청 별관 4개 라인의 승강기는 2개 라인만 가동하며, 홀수날에는 홀수 층만, 짝수날엔 짝수 층만 정지하도록 했다. 이밖에 가로등과 화성행궁 야간경관조명 역시 격
수원시는 가족관계등록부와 주민등록부상의 생년월일이 불일치해 불편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생년월일 정정을 위한 특별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시민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상담을 통해 주민등록번호를 정정하거나 가족관계등록부 정정 등에 대한 절차를 안내받아 민원을 해결할 수 있다. 또한 가족관계등록부 정정은 법원의 판결이 필요하므로 동 주민센터의 안내를 받아 비송사건에 필요한 구
[속보] 붕괴사고로 공사가 거의 2달째 공사가 중단(SUWON.COM 7월 9일 자 참고)된 오리~수원 분당선 연장 6공구(총 2.311km 구간)의 사고원인 규명을 놓고 설계사와 시공사 간 엇갈린 주장을 펴고 있어 공사 중단 사태가 장기화 될 조짐이다. 16일 한국철도관리공단 등에 따르면 '사고원인 및 대책 분석' 용역을 맡은 서울시립대 산학협력단이 지난 4일 용역 중간보고를 내놓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