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빈그릇 운동' 선도요원 교육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윤태헌)는 지난 23일 구청 상황실에서 빈그릇운동 선도요원인 집단급식소의 영양사에게 빈그릇 운동(감사한 마음으로, 먹을 만큼 덜어서, 다 먹는) 실천방안에 대한 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에서 윤태헌 구청장은 "환경을 살리고, 지구를 보전하는 나눔과 비움의 운동인 빈그릇 운동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강사로 나선 경상대 최광수 교수도 "빈그릇 운동은 초ㆍ중ㆍ고교와 기업체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윤태헌)는 지난 23일 구청 상황실에서 빈그릇운동 선도요원인 집단급식소의 영양사에게 빈그릇 운동(감사한 마음으로, 먹을 만큼 덜어서, 다 먹는) 실천방안에 대한 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에서 윤태헌 구청장은 "환경을 살리고, 지구를 보전하는 나눔과 비움의 운동인 빈그릇 운동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강사로 나선 경상대 최광수 교수도 "빈그릇 운동은 초ㆍ중ㆍ고교와 기업체
▲ 26일 수성경로당 개관식이 김용서 수원시장, 김명수 수원시의장을 비롯해 노인 회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수원시 수성경로당(장안구 연무동 229-16번지)이 26일 개관했다. 시는 노인의 여가시설 확충의 일환으로 올해 7월부터 추진한 수성경로당 신축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경로당 신축 이전을 경축하는 개관식이 노인 회원,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수성
▲ 23일 열린 '2005수원시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김용서 시장이 김학주 수원시새마을회장에게 대통령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수원시새마을회(회장 김학주)는 지난 23일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 국제회의실에서 '2005 수원시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김용서 수원시장과 김명수 시의회의장, 고희선 경기도새마을회장 등 유관단체장과 남녀 새마을지도자 480여명이 참석했으며, 대통령표창에 김학
수원시는 지난 21일, 22일 이틀간 시청 지하 전산 교육장에서 민원발급 실무자에게 대민서비스 향상을 위한 친절교육과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인을 대할 때의 봉사자세와 민원사무의 적정성을 도모해 양질의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원 실무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민원을 대하는 실무자가 친절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
수원시 장안구 신청사 개청식이 22일 2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장안구 조원동 신청사 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풍물놀이, 두드락공연이 있었으며 기념행사로는 경과보고, 축사 등 기념식과 신청사 현관에서 장안구청 현판식, 오색테이프 커팅 행사가 이어졌다. 또한 오후 3시부터 인기연예인의 축하공연이 있었으며 장안구 총무과 주관의 주민자치센터 작품전시회와 장안구 보건소의 건강
수원시는 정토회(사) 에코붓다에서 추진하고 있는 '음식남기지 않기 100만인 서약 캠페인'에서 '빈그릇 지방자치단체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시상식은 20일 서울 충무아트홀 1층 컨벤션센터에서 2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음식남기지 않기 100만인 서약 캠페인'은 환경부, 보건복지부, 농림부, 해양수산부 등이 후원하고 있으며 음식을 남기지 않는 소박한 실천으로 자연을 살리고 범세
▲ 권선구는 19일 설해 취약지역 6개소에 대한 순찰을 실시했다.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권인택)는 19일 오후 설해 취약지역인 세류동 신곡초교 언덕길 등 6개소에 대한 순찰을 실시했다. 권선구는 지난 18일 눈이 내린다는 기상특보에 따라 건설과 재해대책본부를 가동해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가 도로는 물론 주택가 이면도로에 빙판길이 생기지 않도록 구ㆍ동 직원 200여명을 투입해 염화칼슘 1천600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14일 오후 통장협의회원들이 쾌적한 지구 환경을 위해 빈그릇운동(감사한 마음으로, 먹을 만큼 덜어서, 다 먹는)에 적극 동참키로 의견을 모았다. 인계동 통장협의회의 제안으로 이루어진 빈그릇운동 서명운동에 29명이 참여, 서약동참금 2만9천원이 모였다.
▲ 권선구는 16일 구ㆍ동 직원 334명이 참여한 가운데 '모두가 하나되는 권선가족 축제를 개최했다.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권인택)는 16일 리젠시 호텔에서 구ㆍ동 직원 334명이 참여한 가운데 '모두가 하나되는 권선가족 축제를 개최했다. 독특한 아이디어와 평소 발휘하지 못한 끼를 마음껏 발산한 장기자랑에서 발랄함과 신선함을 준 권선2동 '락스'팀이 해피수원상을, 전 직원을 웃음의 도가니로
수원시 공직자들이 16일 시장실에서 고철 모으기 등으로 마련한 상금을 어려운 동료 직원에게 전달했다. 이날 성금은 남편이 위암으로 사망하고 최근 아들마저 교통사고로 잃어 경제적 어려움과 슬픔속에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영통구 세무과 김진숙(41ㆍ여)씨에게 전달했다.
수원시가 제2청사의 준공에 따라 기존 제3청사 건물에 있던 부서를 18일부터 28일까지 이전한다. 가장 먼저 지난 18일 환경위생과가 2청사 5층으로 이전했으며, 건설사업소 19일 2청사 7층, 농업경영과 20일 2청사 6층, 녹지공원과 21일 2청사 5층, 여성정책과 22일 2청사 5층, 교통지도과 23일 2청사 7층, 하수관리과 26일 1청사 6층, 지역경제과 28일 2청사 3층으로 이전
수원시 인사가 숨통트일 전망이다. 경기도의 정기인사를 앞두고 관심사인 수원시의 구청장 요원 파견에 대해 도가 기존 2자리 가운데 1곳을 시측에 넘겨줄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에 따르면 연말 정기인사를 앞두고 수원시 구청장 요원 파견이 2명에서 한명으로 줄 전망이라는 것. 매년 정기인사때마다 의견 충돌을 빚어왔던 도와 시간 구청장급 인사교류에 대해 상당히 전향적인 협의가 이뤄졌다는 분석
[수원시의회 시정질의] -권오규 의원(재경보사위원회, 팔달ㆍ남향동) ▲ 권오규 의원 ▲화성 내 문화재를 보호한다는 명분아래 각종 규제로 도시생활환경이 열악해지고 있는데 생활환경개선 대책에 대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90년대 후반부터 대형매장이 들어서면서 잠식된 재래시장을 살리기 위해 시가 345억원의 많은 예산을 투입했음에도 활성화에 기여하지 못한 이유와 향후 대책은 무엇입니까. 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