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환경분쟁건수 감소
지난해 경기지역에서 발생한 환경분쟁건수가 전년도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도에 따르면 지난해 재건축 공사장, 아파트 층간 등에서 발생한 소음과 진동에 따른 환경분쟁 접수 건수는 22건으로 전년도 55건에 비해 절반 이상 줄었고 2003년에 비해서도 10건이나 적었다. 이처럼 분쟁건수가 줄어든 이유는 도가 분쟁 신청 이전에 협상을 유도하고, 불필요한 민원 제기자를 상대로 설득
지난해 경기지역에서 발생한 환경분쟁건수가 전년도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도에 따르면 지난해 재건축 공사장, 아파트 층간 등에서 발생한 소음과 진동에 따른 환경분쟁 접수 건수는 22건으로 전년도 55건에 비해 절반 이상 줄었고 2003년에 비해서도 10건이나 적었다. 이처럼 분쟁건수가 줄어든 이유는 도가 분쟁 신청 이전에 협상을 유도하고, 불필요한 민원 제기자를 상대로 설득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최종원)는 28일 사용하지 않고 있는 휴대전화를 수거해 재활용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달 말까지 관내 각 동사무소를 비롯해 학교 등 45개소에 폐휴대전화(배터리 및 충전기 포함) 수거함을 설치했으며 월 1회 수거해 재활용 업체로 보내 자원으로 재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구는 휴대전화 매각처분한 대금을 불우이웃을 위해 연말연시에 사용할 계획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영통
수원시는 27일 오후 2시에 원천동 나촌배수지에서 장애인 전용 축구장 개장식을 열었다. 개장식에서 수원시장애인연합회 박동수 회장은 "장애인이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축구장이 개장돼 장애인의 여가선용과 재활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환영했다. 김용서 수원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일반 시민 뿐 아니라 장애인, 노인 등 자칫 소외되기 쉬운 계층의 시민들이 운동, 산책 등으로 여가를 선용할
수원시 장안구(구청장 임병석)는 2006년도 청소년 인성교육을 위해 오는 3월 11일까지 관내 중ㆍ고등학교 24개교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구는 학교폭력 및 청소년흡연문제, 무분별한 인터넷 사용으로 인한 부작용 등 각종 청소년문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해 청소년 관련 전문가 및 저명인사를 초청해 인성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따른 교육내용은 청소년의 중요성, 청소년의 권리와 책
수원시는 2005년도 지방도로정비사업추진실적 평가 결과 전국우수단체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행정자치부는 2005년 11월 10일부터 올해 1월 20일까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수원시는 지방단위 도로사업 계획수립의 적정성, 공사시공분야 등 사업추진의 적정성, 위험교량 안전관리와 도로의 유지관리 실태, 사업추진지침 반영과 각종 지시사항 이행실태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권인택)는 소년소년가장과 위탁 가정의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아이(EYE)사랑' 운동을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아이(EYE)사랑 운동은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시력을 보호하고 보안경이 필요한 경우 후원자와의 결연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아동에게 세상을 밝게 바라보는 건강한 눈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관내 A안과전문 병
▲ 장안구는 24일 주민자치센터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마인드교육을 실시했다. 수원시 장안구(구청장 임병석)는 24일 오후 2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10개동 주민자치위원, 주민자치센터 자원봉사자, 동장, 주민자치센터 업무담당자 등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센터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마인드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센터가 단순한 문화ㆍ여가 프로그램 위주의 운영에서 탈피해 주민자치
이색적인 원형으로 만들어져 완공 전부터 오가는 사람의 눈길을 끌었던 수원시 우만동 월드컵경기장 옆 효성육교가 23일 개통식을 갖고 시민에게 개방했다. 이날 개통식에는 김용서 시장과 이 지역 효성초등학교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100명이 참석했다. 개통식에서 김 시장은 "학생과 지역주민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위해 육교를 설치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예산을 투입해 보행자를 우선시하는 보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권인택)는 봄철 이사철을 맞아 다량의 대형폐기물을 배출하는 가정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대형폐기물을 수거해 주는 '대형 폐기물 콜(Call) 서비스' 제도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대형폐기물 5점 이상 배출시 주소지 동사무소에 전화로 연락하면 담당 공무원이 현장 출장해 스티커를 발부하고 즉시 수거업체에 연락해 대형폐기물의 수거기간을 단축한다. 구 관계자는 "대형폐기
이색적인 원형으로 만들어져 완공 전부터 오가는 사람의 눈길을 끌었던 수원시 우만동 월드컵경기장 옆 효성육교가 23일 개통식을 갖고 시민에게 개방된다. 월드컵 축구공 이미지를 형상화한 효성육교는 지름 58.6m의 도넛 모양 상판을 얹어 보행자가 한번 계단에 올라가면 나머지 3곳으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수원시 관계자는 "원형으로 된 육교는 국내 최초로 수원의 명물이 될 것으로
▲ 권선구는 세류3동을 '평생학습도시 시범동'을 지정했다. 사진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열린 전통예절교육의 한 장면이다.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권인택)는 지난해 수원시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후 평생 학습도시 분위기 조성과 많은 주민의 참여를 위해 세류3동을 '평생학습도시 시범동'을 지정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세류3동은 주민자치센터를 활용해 서예교실, 비즈공예 등 지역 특색에 맞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