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구, 불법 유동광고물 야간 일제단속
수원시 장안구(구청장 임병석)는 최근 불법 유동 광고물을 업소별 경쟁적으로 무분별하게 설치해 안전사고 등 주민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 불법광고물 일소를 위해 지난 10월 30일부터 지속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구 관계자는 정비에 따른 계고 및 안내문을 전달해 사전계도활동과 업소 자율적으로 불법행위를 자제토록 상가연합회 등에 행정계도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각종 업소에서 주간의
수원시 장안구(구청장 임병석)는 최근 불법 유동 광고물을 업소별 경쟁적으로 무분별하게 설치해 안전사고 등 주민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 불법광고물 일소를 위해 지난 10월 30일부터 지속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구 관계자는 정비에 따른 계고 및 안내문을 전달해 사전계도활동과 업소 자율적으로 불법행위를 자제토록 상가연합회 등에 행정계도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각종 업소에서 주간의
▲ 김용서 수원시장은 1일 오전 중국 흑룡강성 가목사시 이해도(李海濤) 시장을 비롯한 대표단 일행을 접견하고 양 도시간 교류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용서 수원시장은 1일 오전 중국 흑룡강성 가목사시 이해도(李海濤) 시장을 비롯한 대표단 일행을 접견하고 양 도시간 교류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흑룡강성에 위치한 가목사시는 러시아를 통해 동북아로 연결하는 교두보로서 황금, 석탄, 석유, 천연가스 등
경기도는 1일 도(道) 문화상 수상자 4명을 선정발표했다. 부문별 수상자는 ▲조형예술부문 이수현(53ㆍ한국사진작가협회 평택지부 회원) ▲인문사회과학부문 우장문(45ㆍ수원 숙지고등학교 교사) ▲자연과학부문 문희주(60ㆍ서울보건대학 교수) ▲교육부문 오근춘(46ㆍ성남 대원초등학교 병설 유치원교사) 등이다. 도는 그러나 문학, 체육, 언론ㆍ출판, 공연예술 부문은 수상자를 선정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이재선)는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움 등으로 인해 고희연을 치르지 못하신 홀몸노인과 저소득 어르신 8분을 위한 '2006 영통구 합동 고희연'을 지난 26일 영통동 소재의 크리스탈 뷔페에서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영통구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수원시 영통구 노인지회가 주관해 김용서 시장을 비롯한 이재선 영통구청장, 시의원, 각 동단체장과 고희연 대
수원시는 행정서비스를 통해 정부혁신을 선도하고 헌장제도 운영의 개선과 방안을 모색하고자 심의위원회를 재정비하고 25일 오전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 위촉식에서 서효원 부시장은 행정서비스헌장 심의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염상훈 시의원 등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서 부시장은 이 자리에서 "시민에게 양질의 대민 서비스 향상에 위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시민을 위해 많은 수고를 부탁드린다"고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재선)는 장기화 되고 있는 경기침체 등 징수여건 악화로 날로 늘어나고 있는 체납액 일소를 위해 25일 영통구 전 지역에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대대적으로 실시해 강력 징수에 나섰다. 구는 자동차세 1회 이상 체납자 10,536대를 대상으로 구ㆍ동 합동 영치반 9개반의 108명을 편성해 번호판 영치를 실시했다. 이번 합동 번호판 영치는 기존 아침시간대에 실시하던 번호판
수원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진호)이 '서비스품질혁신 정부포상' 기관으로 선정돼 25일 산업자원부 장관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이번 서비스품질혁신 정부포상은 CEO의 서비스 경영철학 및 추진력, 서비스품질 전략, 경영성과 등을 종합평가한 것으로 수원시시설관리공단, 한국전력, 교보생명(주), 삼성전자서비스(주) 등 전국에서 총 7개 기업이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