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2024.11.22 06:05
'수원새벽빛 장애인야학'을 살리기 위한 모금운동이 막을 내렸다. 약 3개월 만에 7300만원이 모였다. 수원경실련과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수원FC가 함께 한 수원새벽빛 장애인야학 살리기운동은 전국 최초로 시민단체와 공공기관이 참여한 나눔문화 프로젝트였다.과정은 감동적이었다. 사통팔달협의회, 장안사랑발전협의회, 권선사랑연합회, 영통발전연대, 이만세 한식부, 법문화아카데미 여성회, 더 새빛봉사단, 울림봉사단, 미래라이온스클럽, 평동주민자치회, 매탄3동·율천동·세류1동·영통3동·곡선동 단체협의회, 에이아이다, 북수원신협, ㈜아이비티, 더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