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GTX특위원장 선출
경기도의회 민생대책특별위원회와 GTX검증특별위원회는 1일 회의를 열어 위원장에 권오진 의원(용인5, 민주당)과 김경표 의원(민, 광명1)을 각각 선출했다. 또 간사에는 서진웅 의원(부천4, 민주당)과 오완석 의원(민, 수원 7)이 각각 선출됐다. 양 특위는 내년 8월19일까지 1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민생특위는 부동산경기 침체로 몰락한 중산층, 대기업 위주 정책으로 소외된 중소기업, 사교육
경기도의회 민생대책특별위원회와 GTX검증특별위원회는 1일 회의를 열어 위원장에 권오진 의원(용인5, 민주당)과 김경표 의원(민, 광명1)을 각각 선출했다. 또 간사에는 서진웅 의원(부천4, 민주당)과 오완석 의원(민, 수원 7)이 각각 선출됐다. 양 특위는 내년 8월19일까지 1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민생특위는 부동산경기 침체로 몰락한 중산층, 대기업 위주 정책으로 소외된 중소기업, 사교육
수원·화성·오산시 지자체장들이 축구로 뭉쳤다. 염태영 수원시장과 채인석 화성시장, 곽상욱 오산시장이 21일 화성시 송산동에 있는 화산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소통의 어울림한마당 수원시, 화성시, 오산시 공직자 축구동호회 친선 축구대회에 선수로 참가해 우의를 다졌다.
곽상욱 오산시장이 11일 ‘화성·오산 선통합’을 주장했다. 수원, 화성, 오산 통합에 대한 반대 입장이라기보다 오산시가 변두리로 전락할 것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읽힌다. 광역시급 행정력과 인구를 가진 수원시와 전국 최대 규모의 행정구역을 지닌 도시답게 발전가능성이 큰 화성시, 그 틈바구니에서 오산시가 나가야 할 방향을 고심한 흔적이 역력하다. 무엇보다 지난해 행정안전부와 오산시 자체적으로 시
염태영 수원시장(왼쪽)과 채인석 화성시장이 행정통합에 앞서 정서적 통합을 위해 노력을 한다는 의견을 같이 한 가운데 8일 오전 화성시 용주사에서 열린 정조대왕 승하 210주기 제향봉행 행사에 참석해 담소를 나누며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이렇게 일하겠습니다] 수원지역 경기도의원 당선자 ③ 수원 6선거구 시의원 경험 살려 수원발전 더 큰일… 도비 지원받아 소외층 복지서비스
김진표 의원(수원 영통·민주당)은 21일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식경제부 업무보고에서 “일자리가 줄면서 소득이 감소해 서민들이 고통받고 있다”며 “정부는 하반기 경제 운용 방향의 최우선 순위를 ‘일자리 만들기’에 둬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업무보고 받는 자리에서 김 의원은 “선거기간 동안 경기도 곳곳에서 만난 도민들은 한결같이 ‘일자리 문제’를 최대 현안으로 꼽았다“며 일
14일 오후 수원시체육회관 수원시장 인수위원회에서 이계안 인수위원장을 비롯한 윤경선 수원시의회 의원, 인수위 관계자 등이 시간과 예산을 아끼기 위해 점심으로 도시락을 먹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