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구, 2005년 재산세 납부 홍보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권인택)는 16일부터 납부가 시작되는 올해 재산세 7천900여건에 대한 납부 고지서 교부를 끝낸 후 납세자가 기간 내에 자진납부 할 수 있도록 주민홍보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작년까지는 7월에 건물분 재산세, 10월에 종합토지세가 과세 됐으나 올해의 경우 부동산보유세제 개편에 인해 재산세와 종합토지세가 통합돼 주택분 재산세, 건축물분 재산세, 토지분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권인택)는 16일부터 납부가 시작되는 올해 재산세 7천900여건에 대한 납부 고지서 교부를 끝낸 후 납세자가 기간 내에 자진납부 할 수 있도록 주민홍보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작년까지는 7월에 건물분 재산세, 10월에 종합토지세가 과세 됐으나 올해의 경우 부동산보유세제 개편에 인해 재산세와 종합토지세가 통합돼 주택분 재산세, 건축물분 재산세, 토지분
수원시 2005년 7월 11일자 인사발령 ▲전보 자치기획국 자치행정과 유호윤 자치기획국 자치행정과 오미자 문화복지국 사회복지과 유혜현 건설교통국 교통지도과 김지성 건설교통국 재난안전관리과 신은영 재정경제국 국제통상과 허영숙 자치기획국 총무과 김진희 자치기획국 자치행정과 소윤섭 자치기획국 정보통신과 장혜수 도시계획국 도시계획과 김현호 ▲전입 장안구 김용태 ▲신규 공보담당관실 윤수인 재정경제국
▲ 김용서 수원시장이 모범 공익요원에게 표창을 하고 있다. 수원시는 지난달 30일 시내 한 음식점에서 공익근무요원 92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시 산하 각 부서에서 행정보조, 교통질서계도, 상수원 감시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공익근무요원을 격려하기 위해 열렸다. 간담회에 참석한 김용서 시장은 "공익근무를 단순히 군복무를 대신하는 수동적인 인식을 버리고 사회적응을 위
경기도는 수원ㆍ안성ㆍ이천ㆍ의정부ㆍ금촌ㆍ포천 등 6개 지방공사 의료원을 통합, 오는 7월 1일부터 단일공사로 운영키로 했다. 도의 이같은 방침은 목표가 같은 6개 의료원이 각기 독립된 조직으로 운영돼 적자폭이 지난 2003년 50억여원에서 2004년 80억여원으로 증가하는 등 경영난 악화로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이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도는 이를 위해 현재의 수원의료원에 본부를 설치하고
수원시에 대한 감사원의 일제감사가 13일 당초 우려했던 감사거부 움직임 등의 마찰 없이 순조롭게 진행됐다. 수원시는 일단 감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반응을 보이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불필요한 오해를 낳을 수 있다’며 이번 감사원의 일제감사에 대한 불만도 새어나고 있다. 감사원은 이날 타당성 없는 공약사업 추진, 전시성·과시성 행정으로 인한 예산낭비, 무분별한 지방축제 개
수원시는 13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2004년 기준 광업·제조업 통계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대상은 종업원 5명 이상의 광업과 제조업을 영위하는 모든 업체로 조사내용은 출하액, 생산비, 종사자 수, 유형자산, 제고액 등 16개 항목이다. 이 조사는 광업·제조업에 대한 구조와 분포, 생산 활동 실태 등을 파악해 각종 경제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해마다 실시된다. 시 관계자는 “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