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2025.02.17 06:05
여주시엔 많은 관광자원이 있다. 남한강 여주 구간인 여강을 비롯해 신륵사, 세종대왕릉인 영릉, 흔암리 선사유적지, 파사성 등 역사 유적, 그리고 단풍명소인 강천섬 등이 여행자를 반긴다.전화기의 역사와 발전을 살펴볼 수 있는 폰박물관, 여주 경기생활도자미술관, 유럽형 테마 빌리지 루덴시아도 볼거리다.전국에 소문난 천서리 막국수, 금싸라기 참외, 고구마, 여주쌀, 땅콩 등 특산 먹거리도 발길을 잡는다. 관광지로서의 매력이 넘치는 곳이다. 그럼에도 관광객의 수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이에 이충우 여주시장은 올해를 ‘여주 관광 원년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