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공직자 혁신 교육 실시
수원시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하 공무원 300명을 대상으로 혁신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 한경대학교 이원희 교수는 ▲정부 혁신분권의 올바른 이해 ▲혁신 시대의 공직자 역할과 자세 등에 대해서 강의했다. 이 교수는 "혁신 분권은 선택사항이 아니라 거스를 수 없는 대세"라며 "저항이나 소극적 자세를 버리고 적극적으로 수용하려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매
수원시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하 공무원 300명을 대상으로 혁신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 한경대학교 이원희 교수는 ▲정부 혁신분권의 올바른 이해 ▲혁신 시대의 공직자 역할과 자세 등에 대해서 강의했다. 이 교수는 "혁신 분권은 선택사항이 아니라 거스를 수 없는 대세"라며 "저항이나 소극적 자세를 버리고 적극적으로 수용하려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매
▲ 수원을 찾은 인도네시아 반둥시 대표가 김용서 시장과 환담하고 있다. 수원시와 국제자매도시 관계인 인도네시아 반둥시 수카르노 경제개발·사회복지 보좌관과 반둥 시 헤르만 모흐타르 상공회의소 회장 등 5명의 대표단이 28일 수원시를 방문, 김용서 시장을 예방했다. 방문단을 맞은 김 시장은 “올해 수원 ‘화성문화제’에 반둥 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을 초청할 것이며 두 도시의 경제 스포츠 교류가 활발
수원시 혁신선도팀은 21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용인 한화콘도에서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교육전문기관인 (주)유답의 진행으로 6급이하 직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정부 차원의 혁신활동 방향이해, 혁신 전도사로서의 역할과 자세, 행정혁신의 성공을 위한 토의기법 등의 내용으로 실시됐다. 시는 혁신분위기의 확산과 혁신전략과제 발굴, 공직 내부 혁신을 위해 지난 3월 11일 혁신선도팀을
태국 덴차이(Denchai)시 소른차이(Sornchai) 시장을 비롯한 18명의 대표단이 20일 수원을 방문해 김용서 시장을 예방했다. 태국 덴차이(Denchai)시 대표단은 수원시의 사회복지, 교육, 시민체육, 세정, 도시환경 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한 것으로 1박2일 일정으로 수원시정 전반에 대해 자료를 수집할 계획이다. 이날 대표단을 맞은 김용서 시장은 “태국은 한국전쟁 당시 전투 병력을
▲ 권선구, 회의서류 없는 영상보고회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권인택)는 15일 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과 과장, 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4월중 현안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처음으로 회의서류 없는 영상보고회로 개최됐으며 각 과장과 동장들이 현재 추진되고 있는 지역 내 주요투자 사업 등 현안 사항을 보고했다. 한편 권 구청장은 "권선구 행정타운 조성사업, 제2회 구민체육대회 준비 등
경기도는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일본 동경에서 개최한 경기 우수상품전시회를 통해 3천36만달러의 계약을 성사시키는 성과를 올렸다고 17일 밝혔다. 도는 지난 11월부터 시장조사를 통해 농수산물, 식품, 건강·의료, 기계, 건축자재 분야 등 일본시장진출 가능성이 높은 업체의 상품을 전시회에 출품, 일본 전문바이어 1천243명으로부터 1억3천300만달러의 상담과 3천36만달러의 계약을 성사시켰다
소병주 수원시 부시장은 14일 원천배수지 체육시설과 이의동 배수지에 조성중인 국궁장, 광교정수장 등을 둘러 보고 공사 진행상황을 보고 받았다. 이날 소 부시장은 7월에 전면 실시되는 주5일 근무제를 대비해 상수도 배수지에 조성중인 체육시설에 대해 관심을 나타냈다.
▲ 김용서 수원시장이 '2005 수원국제지휘콩쿠르' 조직위원회 참석했다. 김용서 수원시장은 7일 수원 리츠호텔에서 열린 '2005 수원국제지휘콩쿠르 조직위원회'에 참석, 조직위 관계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콩쿠르 대회 준비상황을 보고받았다. /사진제공 수원시